어느 아파트 베란다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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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럼 그렇죠. 여러분!! 그렇게 참 바른 애가 그런 결정을 하는데는 당연한 이유가 있죠. 저 자신한테 잘 살았다고 칭찬 하는 이유입니다. 지금부터 사연하나 알려드리겠습니다.

4년전 일 입니다. 몸이 조금 갑갑하고 피곤해서 아파트 베란다에서 문을 열고 조금 바람을 쐽니다.

그런데 저기 정신조종하는 사람이 갑자기 실언을 합니다. 여자 두 명이 갑자기 "거기서 뛰어내리십시오."라는 말을 합니다.

아 그 배운애가 헛소리 떠드는거 같으세요?

그럼 그렇죠. 그 때 애가 갑자기 마음을 먹습니다. 아주 결연한 마음을 먹습니다. 갑자기 주위에서 욕하는데 신경도 안쓰고 "저 미친년들 애한테 저렇게 한지도 모르고 그러고 있네."라고 합니다.

그렇게 하고 미성년자가 4년동안 120명이 건들어졌을 겁니다.

이제 여자애가 일부로 헬스장에 찾아와서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라고 하는 이유를 알겠다.

그 아주머니 두 명 그렇게하고 살아 계시긴 하세요?

저렇게 인권침해는 다 해놓고 경찰관들 미친 짓 하거든요?

아 저 절에서 하는 짓일텐데요?

그 절에는 문재인, 추미애, 전현미, 우병우가 있었는데요?

그 절에서 그 목소리를 들려줘도 그 목소리를 위조할 수 없습니다. 그 목소리는 위변조할수 없어요.

아 그 절에서 "뛰어내리십시오."라고 한 아주머니 두 분 살아계세요? 그 안 죽으면 내가 가서 죽입니다. 그렇게 하시고 도망을 가셔서 미성년자가 그렇게 당한 겁니다.

그런데 시민들은 쟤한테 저렇게 한 걸 모르고 경찰관의 도움으로 또 도와준거죠?

그 미성년자 120명 부모는 이제 억울해서 어째사노?

그 공공기관 사람들이 처음에는 어째 이런 시고를 크게 친 애가 공공기관에서 1등해서 들어왔지? 하고 처음에는 의아해 하고 그랬거든. 그런데 그 면접관은 "그 면접자가 참 인상에 남고 기억에 남는다."라고 그런 말을 했거든요. 그 면접관은 최소 수백명을 면접을 봐서 딱 봐도 알건데요?

그러니까 그 공공기관 사람도 진짜 엘리트 들인데 그걸 경험히면 갑자기 "마음 대로 하셔도 됩니다."라고 하지요. 다른 직원은 그거 참지말고 내 말 믿고 한번 그렇게 해봐.

여러분!! 지금 저 먼저 위에 사연이 말이 안되는 소리를 하죠? 그런데 그게 경찰관이 괴롭히는 방식이에요.

너네 딸 그렇게 키우니까 죄짓는거다. 너네 경찰 딸은 죄를 지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죄를 저질렀고 그 죄를 짓기 위해서 경찰아빠나 엄마를 속여가면서 나를 만난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