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마을에서 3분 12초 만에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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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에 새벽 6시까지 잠을 못 잔다. 남자 한명과 여자한명이 새벽 6시까지 괴롭힌다. 내가 마음 속에서 무시 하니까 막 엉엉 울면서 잠을 못자게 한다. 진짜 살면서 이런 고통이 없었다. 진짜 응급실에서 마약성 진통제를 맞아야 잠이 들거 같다. 그런데 눈을 감는데 여기서 눈 감으면 이제 다시는 영원히 못 일어나는 기분이 든다.

겨우 잠이 들었다. 다음날 오후 2시에 일어났는데 머리가 깨질것만 같았다. 신경이 엄청 예민하다. 그런데 4시 쯤에 밥을 먹고 운동을 하러 가려고 한다.

그런데 아파트를 내려오는데 어느 밤집에서 30대 여자 한명이 나오는데 사람을 째려본다. 나는 살면서 사람을 그렇게 비아냥처럼 쳐다보는 경우는 세상 처음봤다. 진짜 못되도 진짜 못된 여자가 그렇게 째려본다. 그러면 그 밤집에서는 이제 말을 안하는데 누군지 알겠죠?

그래서 사람을 왜 그렇게 쳐다보냐고 성질을 낸다. 그런데 그 여자가 아무런 말도 못한다.

그러고 내려오는데 "와 진짜 2달 전부터 사람 째려보지마라고 그렇게 경고 하는데 그 말을 안 듣는다." 하고 소리를 지른다.

그리고 마을을 내려오는데 "아주머니 아무래도 한번 큰 사고가 날거 같아요. 이제 내 맘대로 해도 되겠다."하면서 큰 소리를 지르면서 알려준다.

그런데 혼자 막 떠들고 가는데 마을을 다 내려오는데 갑자기 남자 두명이 걸어오는데 한 사람이 또 시비를 건다.

그래서 이상함을 직감한다. 내려오는데 3분 12초만에 두 사람이 시비를 걸기 때문이다. 그 아저씨가 "야이 __놈아."라고 한다.

그래서 그 아저씨에게 "아저씨 지금 저한테 그러셨어요?" "저는 제가 말하고 가는건데 아저씨가 누군데 저한테 시비를 거세요?"라고 하는데 시비를 건다. 그래서 그 아저끼 모자를 벗겨서 얼굴을 보려고 한다. "그런데 바로 또 시비를 건다.

그래서 싸움이 발생한다.

아무리 사고를 쳐도 그 마을 아주머니는 얘가 누구랑 싸운적은 단 한번도 못봤거든요. 그런데 갑자기 싸움이 나거든요.

전날에 새벽 6시까지 괴롭혀서 신경이 날카로운데 다음날 바로 시비를 걸거든요.

그러니까 그 아저씨가 신고를 한다. 나는 자기가 시비를 걸고 자기가 신고하는 사람은 세상 처음봤다.

순간 나는 두 사람이 내려오는데 시비를 거는거 보고 갑자기 조직스토킹이 의심된다. 내려가는데 3분 12초만에 사고가 난 적은 세상 처음이다. 진짜 그 마을에만 20년을 살았는데 20년 만에 처음이다. 이러니까 조직 스토킹을 의심하죠. 내려가는데 두 사람이 시비를 거니까요.

내가 살면서 이런 적이 없고 그 마을에서 이런 시비가 걸려온 적이 없다. 지금 이렇게 해서 형사사건이 발생했다.

이거 경찰관이 시비걸어서 사고낸거에요? 그것도 3분 12초만에?

내 20년 살면서 처음 있는 일이다. 이렇게 하니까 황당하고 어이가 없다고 하죠. 그렇게 시비를 거시고 신고를 하셨자나요?

너네 다 감옥가라.

그러면 전날에 새벽 6시까지 괴롭힌 남자 한명 여자 한명 절에 있았던 사람은 누군데?

너네 일부로 사고를 내려고 한거가?

그러면 이게 너네 서장지시였나? 서장 지시로 애를 기소했나?

진짜 내가 살면서 3분 12초 내려오다가 사고난 적은 살면서 처음이다. 그러니까 조직스토킹을 의심하죠. 미행하다가 사고냈다하죠.

나는 지가 시비걸고 지가 신고하는 패악질 새끼는 세상 처음봤다. 이런 새끼는 뒤져야 한다. 지금 이랗게 해서 전과자 만들려고 하네요?

내가 기가차서 20년동안도 벌어지는 일이 아닌데 황당해서 그런다. 20년동안 그 마을에서 내한테 시비를 걸은 사람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