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는 느긋합니까.

까니2025.03.16
조회86








역사적으로나 분석학적으로 천주교를 비방하여
종교를 일일히 분석하는 개신교는

그런 자세가 종교라는 분야를 대하는게
자신의 ㅈㄱㅇㄹ에 불과하다는 사실을

모릅니까.





아니면 자신은 성령이라는
1달란트 즉, 믿음만 있으면 주어지는 성령이라는

하나의 존재뿐이라는 사실을
아직도 모르십니다.





"전세계 어디에나 다 있는 하나의 성령"이라는 존재 하나로
"개신교는 종교다"라고 볼수있다고

자기네들끼리만 확신하는
ㅈㄱㅇㄹ 아닙니까.


우리나라만이 아니라,
전세계의 개신교에게도 말하고 계십니다.






전세계의 개신교 중에 가장 큰 하나의 단체만
한번 확인해봅시다!!

개신교는 지금 증거가 필요합니다!!







개신교 역시 우리나라만의 민속신앙이
아니지않습니까.

개신교 역시 전세계의 천주교보다는 수가 훨씬 적지만
한국에서는 그정도의 수도 ㅈㄱㅇㄹ하기에 충분하여

버티고 있는만큼 말입니다.



믿음만 있는, 그러나 성체성혈은 없는,
그들도 구원받아야 하지 않습니까.

예수님이 없는 전세계의 개신교인들도
구원받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성경에서는 있어야만 한다는 "물과 피가 없는 개신교."
전세계에 두루 분포하고 있습니다.






성령이라는, 성령의 기적들이라는 놀라운 현상이
다만 눈에 보여서 종교라고 믿기에 손색이 없는

"확실한 보여지는 성령이라는 답만을" 가진,
게다가 "성경은 그 현상들은 믿음이라서 주어지는 것이다"

라고 확실히 성경구절들로써도 못박는데도,
심각하게 착각하고 있는 것에 불과한, 개신교는

아직도 성경을 안보고 있을때가
아니지 않습니까.





우리나라는 개신교가 아무런 활약도 없음으로도
악신에게 "나는 절대자이신 하나님의 종교가 맞다."라는 확신을

하나도 보여주지 못함으로써,
그로인해 개신교에 대한 큰 의문을 품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그 맞서지 못한 역사적 사실로 인해서, 성경을 살펴보니,
한국만이 아니라 전세계 모든 개신교에 대한

성경에서의 적나라한 저격들이
실제 현실에서와 마찬가지로 완전 똑같이

눈앞에서 바라보듯이
이미 성경에서는 적혀 있던 것입니다.






예견되어진 성경.
성경만 찾아보면 됩니다.

하느님께서는 실제라는 엄청난 사실로만
이야기하셨던 것입니다.

발견하지 못했을 뿐이었습니다.
성경의 얘기들은,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실제입니다.




개신교에 대한 성경에서의 이야기는
바로 눈앞에서 보여지는 신기루보다

더 확실한 사실이었습니다.






"정답지 그자체인 성경보다 눈에만 보이는 성령을 쫓아
맹신하기."

개신교의 행태.




이는 성경에 대한 지나친 모독이자
지나친 교만이 아닙니까.






중요한 건
오직 단하나 성경 아닙니까.

어떻게 배웠습니까.
잘못 배웠습니까.

눈앞에 보이는 것만 쫓으라고 그것이 종교라고
확신합니까.

그러면 좋습니다. 성경은?
가장 중요한 성경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세상의 가치계산으로도 어디에나 다 있는,
흔한 것은 중요하다고 여기지 않습니다.

성령은 물과 피보다
그만큼 중요하게 여기지 않습니다.




성령은 어디에나 다 있기 때문입니다.
물과 피는 어디에나 다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성령보다 훨씬 더 귀중합니다.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서,

종교가 데이터로 비교와 분석이라....
종교가 언제부터 과학이 되었습니까.




오히려 종교는 신비와 성경 아닙니까.

개신교는 불행히도 성경에서도 수없이 틀렸다는
성경구절들이 너무나 적나라하지 않습니까.





그 증명의 방법인 비교와 분석보다도
혹여 성령의 활동인 신비보다도,

훨씬 더 정확한 답은 바로
성경이라는 책에 있는 것입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많이 틀렸습니다.
개신교는 성경에서도 적나라하게 저격하고 있습니다.


개신교는 불행히도 성체와 성혈이 확인되지 않은
가짜입니다.

개신교의 가장 정확한 실체는
미확인 종교가 되겠습니다.


이게 가장 객관적인 답이 되겠습니다.
미확인 종교.







성경이라는, 답이자,
너무나 객관적인 성경이라는 자료로만 보면 그렇습니다




ㅁㅅ가 2달란트가 아니라서 그렇습니다.
믿음은 1달란트이니까 그렇습니다.




믿음은 개신교. 1달란트.
같은 양떼. ㅁㅅ도 양떼 1달란트.



믿음은 아브라함의 복이다.

이는 성경 말씀입니다.
개신교는 개인적인 주장인 원맨쇼를 그만하십시오.





"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다.
성체와 성혈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와라."

이것이 객관적으로만 본
개신교에 대한 종합적인 판단입니다.





내 주장하는 바들이
오로지 성경만을 근거로 하는 것이며,

오히려 그게 진짜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불안 그 자체, 개신교.

진짜일 경우는?
대비책도 없이, 개신교 모두는 지옥아닌가.

대죄가 있다면....
예수님을 지닌 천주교와 다르다면....






개신교는 대죄를 용서받지 못한것....곧 지옥.
지옥이 문제다. 지옥이 달려있습니다.



자꾸 역사와 성직자라는 사람들을 가지고
그들이 잘못되었다고 해도 그들은 인간이지

"신이라는 존재는 결코 아니다"라는걸
분명하게 아셔야 합니다.




오직 신만이 종교와 관여되고 또 관련이 있는데도,
자꾸만 신이 아닌, 다른 데이터들에

자꾸 과학이라는, 과학의 증명기술에 의지해서 안심하고자
개신교는 ㅈㄱㅇㄹ만 하신다면, 성체와 성혈이라는

"증거를 가지고 오십시요."






그래야 개신교는 두다리를 뻗고 예전처럼
편히 잠들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면 서로 윈윈하는 것입니다.






아니면 성체와 성혈이 너무나도 확실한 천주교로
입교 하실 것을 추천합니다.

다른것이면 몰라도, 영원한 천국과 지옥인데,
확실한 것이 좋지않습니까.






물과 피.
성경에서도 이는 예수님 이십니다.

길게 쓴다면,
천주교의 "세례성사의 물"과 "성체성사의 피".포도주.즉, 성혈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ㅡ요한1서5장6절







개신교가 받아들여, 검증결과
성령뿐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는 날이,

분명히 와야 합니다.





곧 개신교의 성체와 성혈을 과학적으로 검증하여
"이는 실제 빵과 실제 포도주다"라고 밝혀지는 날이,

바로 그날이,"개신교는 오직 성령 하나만이었다"는 사실이
확인되는 순간일 것이며 개신교인들이 구원을 받게 되는

날인 것입니다.





그때서야 천주교로 바꾸시겠습니까.
죽은후에야 지옥에서 후회하시겠습니까.






오늘날 같은 불의의 사고가 판을치는 시대에

사고로 목숨을 잃는순간,
"물과 피이시라는 예수님"이 없는 개신교는

일반사람들의 죽음과도 똑같을것입니다.
아니, 똑같습니다.



개신교인들도 일반인이라고 했을뿐,
"지옥에 안가는 면책특권"을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다고 하지는 않습니다.





천주교에서는 믿지 않은 일반인이더라도,
지옥에 간다고 이야기 하지 않습니다.

개신교와 다릅니다.
그런 천주교가 이겼으니 어떻게 하겠습니까.

"천주교는 확실하다" 이며
천주교를 강제로 따르는 수밖에 없습니다.



천주교는 증거라는
어떠한 힘도 제압할수 있는 힘이 있는데?




개신교는 생전에 믿지않았으니 믿지않았으면,
무조건 지옥이라고 하는 것은,

천주교의 교리들과는
전혀 다르기 때문입니다.


천주교를 교리들에서도 강제로 따라야 할뿐입니다.

개신교인들의 모든 주관적이고 개인적인 의견들을 모두 고이
접어두고서 말입니다.

증거앞에서는 원래 그래야 합니다.






그렇습니다. 개신교는 일반인입니다.

믿음만 가진, "1달란트 믿음의 아브라함의 복"으로
마치 개신교는 종교인줄 알았을테지만




수많은 성경 이곳저곳에서 개신교를 적나라하게 저격한
성경구절들도 현재판 실제사실이었습니다.





현재라는, 즉 지금일어나는 실제 증거를
심지어 아니라고 부인 할수 있는자만

개신교에서 진짜 빵과 진짜 포도주를 마십니다.
아닌 걸 알면서도, 삼킬수 있습니다.





예수님은 물과 피아닙니까.
바로 지금 성경을 보십시요.


6
그분께서 바로 물과 피를 통하여 세상에 오신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물만이 아니라 물과 피로써 오신 것입니다.









지옥을 앞에두고서도 개신교는
다트를 던져 천국이라는 구역에 제발 맞기만을 바라는 자들과

똑같습니다.




반면 천주교는 느긋합니다.
증거가 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