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솔직히 얼굴도 이쁜 편이고 몸매도 ㄱㅊ아서 꿀릴 데 없다고 생각햇긔… 어쩌다 알게 된 남자한테 처음엔 내치다가 후에 적극적으로 들이댔는데 자기는 역시 슬렌더가 좋은 것 같다고 약간 거절? 함… 그래서 여기서 자기는 더 마음이 커질 것 같지 않대 170에 62키로긴 해… 이 정도면 보통인 줄 알았는디 들이댔던 거 갑자기 ㅈㄴ 쪽팔리고 나 보면서 뭔 생각했었을지 빡쳐서 지금 약간 우중충해 하 살 뺀다… 근데 우울해서 먹고 싶음 1517
아 __ 뚱뚱? 하다고 차임
어쩌다 알게 된 남자한테 처음엔 내치다가 후에 적극적으로 들이댔는데 자기는 역시 슬렌더가 좋은 것 같다고 약간 거절? 함… 그래서 여기서 자기는 더 마음이 커질 것 같지 않대
170에 62키로긴 해… 이 정도면 보통인 줄 알았는디 들이댔던 거 갑자기 ㅈㄴ 쪽팔리고 나 보면서 뭔 생각했었을지 빡쳐서 지금 약간 우중충해 하 살 뺀다… 근데 우울해서 먹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