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2월에 저희가족은 이사를 했습니다 친정이 살던12억
65평 아파트를 5억에 들어가 살고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이사한 저희집 보고가시더니 자신집63평도 리모델링을 마지막으로 하고싶다하시며 시아버님 시어머님 아가씨 이세식구 공사기간 한달동안 아들집??췟 즉 우리집에 와서 살면 안되냐고 하시네요
어이가없어서 안된다하라고 남편에게전했고 남편이 전화드렸더니 며느리랑 직접 얘기한다하시네요
리모델링 할 돈있으면 한달살 집 구할돈도 있으면서 굳이 왜 우리집에 와계신다는건지...정말 어이가없네요
어머님께 어떻게
거절의사를 밝혀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시어머니가 일을크게 만드시는중...
65평 아파트를 5억에 들어가 살고있습니다
시어머니께서 이사한 저희집 보고가시더니 자신집63평도 리모델링을 마지막으로 하고싶다하시며 시아버님 시어머님 아가씨 이세식구 공사기간 한달동안 아들집??췟 즉 우리집에 와서 살면 안되냐고 하시네요
어이가없어서 안된다하라고 남편에게전했고 남편이 전화드렸더니 며느리랑 직접 얘기한다하시네요
리모델링 할 돈있으면 한달살 집 구할돈도 있으면서 굳이 왜 우리집에 와계신다는건지...정말 어이가없네요
어머님께 어떻게
거절의사를 밝혀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