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성기는 2020년부터 현재 계속 전성기인 레전드 남자그룹이고, 엔시티는 브랜드 아래 서울은 물론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상하이 등 주요 도시에서 각 팀이 순차적으로 데뷔했고, 멤버 수에 제한 없이 영입이 자유로운 신개념 그룹이고, 당시엔 다소 난해했던 NCT는 뒤늦게 성과를 보게 되었고, NCT를 중심으로 NCT127, NCT드림(NCT Dream), 중국 기반 웨이션 브이(WayV)에 이어 올해 NCT위시(NCT WISH)까지 데뷔하며 무한 확장에 성공한 그룹이다. SM 최초 실패작에서 성공한 그룹이고, 한국 역사상 가장 많은 인원 그룹이고, 3세대 남자아이돌이다. 하지만 히트곡들이 여러가지가 있다. SM의 기획력과 실행력 그리고 멤버들의 역량에 따라 NCT 내에서도 매력적인 조합이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 지금까지 선보인 U, 127, DREAM, WayV, 그리고 WISH까지 콘셉트와 음악이 완전히 다르다. 그에 따른 멤버들의 소화 능력도 뛰어나기에 기획사인 SM과 가수인 NCT를 믿고 향후 어떠한 음악과 콘셉트와 조합으로 나올지 상상하게 한다. 멤버가 많아질 수록 자기 취향에 드는 멤버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제로 NCT는 소년미, 어른미, 얌전, 쾌활 등 온갖 성격을 가진 멤버들이 포진해 있고 최소한 한 명, 혹은 여러 명까지 맘에 꼭 드는 멤버를 덕질 할 수 있다. SM은 2세대 이후로 랩이 약점으로 지적되었으며, 그 비중도 적게 뒀기 때문에 NCT의 콘셉트는 흥미롭다. 그러나 제대로 된 플랫폼 설정도 없이 랩 비중이 지나치게 커져 각종 문제가 생기고 있다. 특히 NCT 127의 경우, 소수의 래퍼 포지션이 곡의 80% 이상을 독식한 바람에 파트 분배에 실패하면서 다수의 보컬 멤버들 비중이 강제 축소되고 파트가 없어지는 등 다소 기형적인 모양새가 되었다. 이렇다보니 타이틀곡이 랩 위주인 반면 멜로디와 훅이 상대적으로 약해져 노래도 마이너해지고, 대중성을 거의 확보할 수 없다는 지적을 받는 편이다. 파트 분배 또한 비정상적이다 보니 그룹 활동을 두고 팬들의 불만 역시 높아지면서 이는 팬덤의 소속감과 단합을 저해하고 있다. 초반에는 수준 높은 랩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NCT 답지 않게 소위 '억랩'이라 불리는 억지로 한국어 랩을 끼워넣는 식의 가사도 종종 들어가있어 팬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게다가 멤버가 많은 만큼 서로간의 케미가 무한대로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어서 덕질하기 편하다. 멤버 수가 너무 많고, NCT U를 비롯한 각 서브 그룹들이 구분되지 않아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나 NCT U는 같은 활동 명으로 매번 다른 멤버가 활동하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더욱 혼란을 주는 시스템이다. 엔시티 대중성 히트곡은 보스, 영웅, 체리밤, 맛, 헬로 퓨처, 90’s love, 펀치, 레귤러, 팩트체크, 스테디, 일곱번째감각, 배기진스, 레조넌스, 뷰티풀, 위고업, 유니버스, 무한적아, Work It, 메이크 어 위시, 붐, 터치, 비트박스, 베이비 돈스 스탑, 스티커, 라이딘, 프롬홈, 페이보릿, 삐그덕, 스무디, 웬 아이 위드 유, 글리치 모드, 질주, 에이요, 탭, 퍼퓸, 논스탑, ISTJ, 캔디, 브로큰 메들리즈, 츄잉껌, 마지막 첫사랑, 러브 온 더 폴 등 여러가지 히트작이다. 입덕장벽이 높고 낮은 그룹이다. 공식 비주얼은 태용, 인기가 많은 멤버는 태용, 도영, 재민, 재현, 윈윈, 텐, 제노, 마크, 해찬, 정우, 인지도가 높은 태용, 도영, 재현, 마크, 해찬, 재민, 텐, 제노, 윈윈이다. 소통을 많이 한 멤버는 태용,도영,재민,해찬,제노,지성,마크다. 탈퇴 멤버는 태일, 루카스, 성찬, 쇼타로다. 군백기에 들어가고, 인기가 아직도 여전하다. 전성기가 안 지났다. 맏형은 태용,쟈니,유타(95년생)다. 막내는 료와 사쿠야(07)다. 정체성 멤버는 태용, 마크다. 대표 비주얼 멤버는 태용, 재현, 재민이다. 대중들을 잘알 멤버는 태용,재현,마크,도영,해찬,텐,지성이다. 이미 무한확장 동료된 그룹이다. 문제점은 멤버 수가 너무 많아 모든 멤버들을 응원하는 올팬 기조보다도 최애 위주의 개인 팬덤 기조가 있다. 때문에 팬덤이 결집되지 않아 음악방송에서의 관객 수나 음원 차트에서의 성적 등 가시적으로 보이는 성적이 미미했고 팬 본인이 선호하는 멤버가 참여하지 않는 활동에는 아예 무관심하기도 했다. 특히 각 서브그룹들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모그룹인 NCT보다 각자의 서브 그룹들을 응원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실제로 2023년 들어서는 단체 앨범의 판매량과 성적이 서브 그룹들보다 현저히 저조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엔시티 소개
전성기는 2020년부터 현재 계속 전성기인 레전드 남자그룹이고, 엔시티는 브랜드 아래 서울은 물론 일본 도쿄, 중국 베이징·상하이 등 주요 도시에서 각 팀이 순차적으로 데뷔했고, 멤버 수에 제한 없이 영입이 자유로운 신개념 그룹이고, 당시엔 다소 난해했던 NCT는 뒤늦게 성과를 보게 되었고, NCT를 중심으로 NCT127, NCT드림(NCT Dream), 중국 기반 웨이션 브이(WayV)에 이어 올해 NCT위시(NCT WISH)까지 데뷔하며 무한 확장에 성공한 그룹이다. SM 최초 실패작에서 성공한 그룹이고, 한국 역사상 가장 많은 인원 그룹이고, 3세대 남자아이돌이다. 하지만 히트곡들이 여러가지가 있다. SM의 기획력과 실행력 그리고 멤버들의 역량에 따라 NCT 내에서도 매력적인 조합이 다양하게 나올 수 있다. 지금까지 선보인 U, 127, DREAM, WayV, 그리고 WISH까지 콘셉트와 음악이 완전히 다르다. 그에 따른 멤버들의 소화 능력도 뛰어나기에 기획사인 SM과 가수인 NCT를 믿고 향후 어떠한 음악과 콘셉트와 조합으로 나올지 상상하게 한다. 멤버가 많아질 수록 자기 취향에 드는 멤버를 발견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실제로 NCT는 소년미, 어른미, 얌전, 쾌활 등 온갖 성격을 가진 멤버들이 포진해 있고 최소한 한 명, 혹은 여러 명까지 맘에 꼭 드는 멤버를 덕질 할 수 있다. SM은 2세대 이후로 랩이 약점으로 지적되었으며, 그 비중도 적게 뒀기 때문에 NCT의 콘셉트는 흥미롭다. 그러나 제대로 된 플랫폼 설정도 없이 랩 비중이 지나치게 커져 각종 문제가 생기고 있다. 특히 NCT 127의 경우, 소수의 래퍼 포지션이 곡의 80% 이상을 독식한 바람에 파트 분배에 실패하면서 다수의 보컬 멤버들 비중이 강제 축소되고 파트가 없어지는 등 다소 기형적인 모양새가 되었다. 이렇다보니 타이틀곡이 랩 위주인 반면 멜로디와 훅이 상대적으로 약해져 노래도 마이너해지고, 대중성을 거의 확보할 수 없다는 지적을 받는 편이다. 파트 분배 또한 비정상적이다 보니 그룹 활동을 두고 팬들의 불만 역시 높아지면서 이는 팬덤의 소속감과 단합을 저해하고 있다. 초반에는 수준 높은 랩이 많았지만, 최근에는 NCT 답지 않게 소위 '억랩'이라 불리는 억지로 한국어 랩을 끼워넣는 식의 가사도 종종 들어가있어 팬들의 불만을 사고 있다. 게다가 멤버가 많은 만큼 서로간의 케미가 무한대로 넓어진다는 장점이 있어서 덕질하기 편하다. 멤버 수가 너무 많고, NCT U를 비롯한 각 서브 그룹들이 구분되지 않아 “누가 누구인지 모르겠다”는 의견이 많다. 특히나 NCT U는 같은 활동 명으로 매번 다른 멤버가 활동하기 때문에 잘 모르는 사람에게는 더욱 혼란을 주는 시스템이다. 엔시티 대중성 히트곡은 보스, 영웅, 체리밤, 맛, 헬로 퓨처, 90’s love, 펀치, 레귤러, 팩트체크, 스테디, 일곱번째감각, 배기진스, 레조넌스, 뷰티풀, 위고업, 유니버스, 무한적아, Work It, 메이크 어 위시, 붐, 터치, 비트박스, 베이비 돈스 스탑, 스티커, 라이딘, 프롬홈, 페이보릿, 삐그덕, 스무디, 웬 아이 위드 유, 글리치 모드, 질주, 에이요, 탭, 퍼퓸, 논스탑, ISTJ, 캔디, 브로큰 메들리즈, 츄잉껌, 마지막 첫사랑, 러브 온 더 폴 등 여러가지 히트작이다. 입덕장벽이 높고 낮은 그룹이다. 공식 비주얼은 태용, 인기가 많은 멤버는 태용, 도영, 재민, 재현, 윈윈, 텐, 제노, 마크, 해찬, 정우, 인지도가 높은 태용, 도영, 재현, 마크, 해찬, 재민, 텐, 제노, 윈윈이다. 소통을 많이 한 멤버는 태용,도영,재민,해찬,제노,지성,마크다. 탈퇴 멤버는 태일, 루카스, 성찬, 쇼타로다. 군백기에 들어가고, 인기가 아직도 여전하다. 전성기가 안 지났다. 맏형은 태용,쟈니,유타(95년생)다. 막내는 료와 사쿠야(07)다. 정체성 멤버는 태용, 마크다. 대표 비주얼 멤버는 태용, 재현, 재민이다. 대중들을 잘알 멤버는 태용,재현,마크,도영,해찬,텐,지성이다. 이미 무한확장 동료된 그룹이다. 문제점은 멤버 수가 너무 많아 모든 멤버들을 응원하는 올팬 기조보다도 최애 위주의 개인 팬덤 기조가 있다. 때문에 팬덤이 결집되지 않아 음악방송에서의 관객 수나 음원 차트에서의 성적 등 가시적으로 보이는 성적이 미미했고 팬 본인이 선호하는 멤버가 참여하지 않는 활동에는 아예 무관심하기도 했다. 특히 각 서브그룹들의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모그룹인 NCT보다 각자의 서브 그룹들을 응원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으며, 실제로 2023년 들어서는 단체 앨범의 판매량과 성적이 서브 그룹들보다 현저히 저조한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