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사이 좋은 사이 행복한 사이 나를 믿는 것. 꿈을 꾸는 것 현실을 견디는 것. 지금의 나는 잠시 스쳐갈 뿐이라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귀한 것 ‘살아 있길 잘했어’ 예순셋 서정희의 봄이 오는 소리를 들려주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예비신랑 김태현 씨와 커플티를 입은 채 침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달콤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5월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며 최근 양측 부모님께 결혼 허락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의 어머니는 “감사하다”며 “우리 딸 지켜준다는데 더 바랄 거 없다”고 결혼을 승낙했다. 김태현은 어머니에게 절을 올렸고, 어머니는 “고맙다. 우리 딸을 끝까지 지켜줘서 고맙다”고 했다.
또한 서정희의 딸 서동주 역시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해 거주 중이다.
서정희, 6세 연하 남친과 달콤 침대 셀카..“우리 사이 좋은 사이”
서정희 채널[헤럴드POP=박서현기자]서정희가 달콤한 일상 근황을 전했다.
17일 서정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사이 좋은 사이 행복한 사이 나를 믿는 것. 꿈을 꾸는 것 현실을 견디는 것. 지금의 나는 잠시 스쳐갈 뿐이라는 것과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이 시간이 귀한 것 ‘살아 있길 잘했어’ 예순셋 서정희의 봄이 오는 소리를 들려주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정희가 예비신랑 김태현 씨와 커플티를 입은 채 침대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달콤한 자태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5월 결혼을 전제로 공개열애 중이다. 또한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 중이며 최근 양측 부모님께 결혼 허락을 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서정희의 어머니는 “감사하다”며 “우리 딸 지켜준다는데 더 바랄 거 없다”고 결혼을 승낙했다. 김태현은 어머니에게 절을 올렸고, 어머니는 “고맙다. 우리 딸을 끝까지 지켜줘서 고맙다”고 했다.
또한 서정희의 딸 서동주 역시 올해 결혼을 앞두고 있다. 예비신랑은 4살 연하에 체격이 큰 183cm의 큰 키를 가진 것으로 알려졌으며, 최근 서동주는 신혼집으로 구옥을 경매로 마련해 거주 중이다.
박서현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