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유때문에 있는 그대로의 자기로 살라고 주변에서 좋게 이야기해줘도 자기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그 억울한 누명때문에 내성적인 사람들은 내 성격을 바꿔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면서 인생을 살아가는거 같다.. 내가 내성적인 성격인데 삶을 살아가다보면 어딜가든 내 의도와는 다르게 나쁜사람이 되버리더라.. 선한 의도를 갖고 이야기를 해도 분위기는 썰렁해지고 반대로 나한테 안좋은 분위기를 풍기는 그런 사람은 그 무리 안에서 좋은 입담으로 인기가 많은 사람이 되더라.. 그래서 서로 잘 지내는것처럼 보여지지만 나같이 상처가 많은 사람눈에만 비치는 그 사람들의 이기심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그 무리안에서 트러블이 발생하고 그들 사이가 와해되기 시작했을때나 되서야 타인들의 눈에 발각이 되는거 같더라... 그때가 되서야 나를 보면서 내가 착한사람이었네 어쨌네 하면서 나를 감싸고 들면서 피해자 코스프레와 함께 좋은 사람인양 자신들을 포장하는데 그 꼬락서니를 보면 개그프로그램보다 재밌다.. 난 그래서 사람을 믿지 않는다...1
내성적인 사람은 어느순간 나쁜사람이 되어있다.
있는 그대로의 자기로 살라고 주변에서
좋게 이야기해줘도 자기가 살아가면서 느끼는
그 억울한 누명때문에 내성적인 사람들은 내 성격을
바꿔야한다는
강박에 시달리면서 인생을 살아가는거 같다..
내가 내성적인 성격인데
삶을 살아가다보면 어딜가든
내 의도와는 다르게 나쁜사람이 되버리더라..
선한 의도를 갖고 이야기를 해도 분위기는 썰렁해지고
반대로 나한테 안좋은 분위기를 풍기는 그런 사람은
그 무리 안에서 좋은 입담으로 인기가 많은 사람이
되더라..
그래서 서로 잘 지내는것처럼 보여지지만
나같이 상처가 많은 사람눈에만 비치는 그 사람들의
이기심은 시간이 흐르고 흘러서 그 무리안에서 트러블이
발생하고 그들 사이가 와해되기 시작했을때나 되서야
타인들의 눈에 발각이 되는거 같더라...
그때가 되서야 나를 보면서 내가 착한사람이었네 어쨌네
하면서 나를 감싸고 들면서 피해자 코스프레와 함께
좋은 사람인양 자신들을 포장하는데
그 꼬락서니를 보면 개그프로그램보다 재밌다..
난 그래서 사람을 믿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