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방송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에스파 공연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1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아이구 배야’ 코너가 진행됐다.박명수는 “어제 에스파 공연을 초대해서 가려고 했는데, 저녁에 귀국해서 못 갔다. 지드래곤도 왔더라. 지드래곤이 스타가 되어 안 가길 잘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박명수는 시샘하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겠다며 “저도 유재석을 부러워한 적 있다. 유재석의 머리숱을 보고 ‘넌 3,000만 원 벌었다’라고 했다. 저도 배아픈 사람 많다. 못 살 것 같다”라고 했다.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친구가 질투난다는 사연에 “단발머리는 실제로 하면 얼굴이 커보인다”라고 말했다.프랜차이즈 카페가 생겨 걱정이라는 사연에 “계약상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같은 건물 1층에 여러 카페가 들어올 수도 있다. 프랜차이즈는 파워가 있고, 개인 카페는 개인적으로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배아프지만 살아남으려면 경쟁해야 한다”라고 전했다.박명수는 “남하고 비교하면 안 된다. 나 자신으로 살아야 한다. 내 안에서의 즐거움, 기쁨을 찾아야 한다. 제가 일론 머스크와 비교하면서 살면 어떻게 살아가겠냐. 비교하지 말고, 즐거움을 찾자”라고 밝혔다.박명수는 “인천공항에 주차하러 갔는데, 5층까지 가도 주차할 자리가 없다. 그런데 남의 차를 타고 가면 바로 자리가 난다. 주차법이 있는 것 같다”라며 웃었다.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 2
[종합]“GD가 스타 돼”..‘라디오쇼’ 박명수, 에스파 콘서트 못 간 이유
‘라디오쇼’ 방송캡처[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박명수가 에스파 공연에 가지 못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아이구 배야’ 코너가 진행됐다.
박명수는 “어제 에스파 공연을 초대해서 가려고 했는데, 저녁에 귀국해서 못 갔다. 지드래곤도 왔더라. 지드래곤이 스타가 되어 안 가길 잘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시샘하는 청취자의 사연을 받겠다며 “저도 유재석을 부러워한 적 있다. 유재석의 머리숱을 보고 ‘넌 3,000만 원 벌었다’라고 했다. 저도 배아픈 사람 많다. 못 살 것 같다”라고 했다.
단발머리가 잘 어울리는 친구가 질투난다는 사연에 “단발머리는 실제로 하면 얼굴이 커보인다”라고 말했다.
프랜차이즈 카페가 생겨 걱정이라는 사연에 “계약상 문제가 있는 게 아니라면 같은 건물 1층에 여러 카페가 들어올 수도 있다. 프랜차이즈는 파워가 있고, 개인 카페는 개인적으로 살아남을 방법을 찾아야 한다. 배아프지만 살아남으려면 경쟁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박명수는 “남하고 비교하면 안 된다. 나 자신으로 살아야 한다. 내 안에서의 즐거움, 기쁨을 찾아야 한다. 제가 일론 머스크와 비교하면서 살면 어떻게 살아가겠냐. 비교하지 말고, 즐거움을 찾자”라고 밝혔다.
박명수는 “인천공항에 주차하러 갔는데, 5층까지 가도 주차할 자리가 없다. 그런데 남의 차를 타고 가면 바로 자리가 난다. 주차법이 있는 것 같다”라며 웃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