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안보면

ㅇㅇ2025.03.17
조회674
괜찮아지려나.. 정리됐구나 싶었는데 오늘 멀리서 보니
또 무너지네요 아무래도 그곳도 정리할 때가 된 거 같아요

사정상 몇달 더 해야 되는데 멀리있는 모습 봤는데 힘들다 그래도 주말에는 술자리도 가지고 오늘 같이 일하는 사람들도 잠깐이라도 만나고 잊으려 많이 노력하고 있어요

이렇게 사람들 더 만나고 일도 바쁘게 하면 괜찮아지겠죠
거기는 이제 신경 안쓰고 제 결에 맞게 생활 하려고요

그곳을 무시 하는건 아니에요 그냥 제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야 되는 거 같아요 제 결에 맞는 환경 당신은 당신 결에 맞는 사람 만나야죠 이미 있으려나..?

사람들도 적극적으로 만나고 술자리도 하고 하다보면
괜찮아지겠죠 근데 뭔가 비어있는 느낌이 들고
속상해서 혼자 하소연 해봅니다

힘드네요 당신 보는게 많이 아픕니다
놓아주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