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코린토1서 7장 31절 이 성경구절이 실제로 일어났고, 실제 현실의 사실임에도 꿈쩍도 하지 않는 너희들의 모습에 너무나 놀랍다. 이렇게나, 우리의 실제 생활을 바로 앞에서 들여다보는 듯이, 적나라하고 심지어 정확하게 꿰뚫어 보았는데도, 아직도 타로나, 사주, 점성술등을 보러 다니는 너희들이 나는 너무나 놀랍다. 신은 재미가 아니라고, 우리나라 악신이 알려주었단다. 사주, 타로, 점성술같은 오락주위의 예언보다 베스트 셀러이자 실제를 가지고 노는 성경의 예언이 이렇게나 실제인 동시에 자세하고 적나라하니 오히려 사주 타로 점성술보다 훨씬 놀랍지 않은가. 그렇다. 너희들은 거룩하기가 싫은 것이다. 그러나, 금욕이나 접이불루를 해본다음에서야 실제만 이야기 하시는 하느님께서 얼마나 위대한 신인지 그리고 절대자란 자리의 신의 위력이란 얼마나 강한지를 알게될 것이다. 지금의 현실을 바로 맞추는 성경이 사주, 타로, 점성술보다 놀랍지 않으냐. 다시 보아라.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코린토1서 7장 31절 형체가 없는듯, 보여지는 시대를 예언한 성경이란 책을 놔두고, 사주나 타로, 점성술은 그저 오락으로서의 장난에 지나지 않는, 예언밖에 안되는 것이다. 마지막시대란 얘기다. 이말은, 우리가 지구에서 살날들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얘기다. 최근에도 피부로 느낀적이 없단 얘기인가. 나는 있었는데 말이다. 이 성경구절이 현재의 실제 상황을 점성술보다, 타로보다, 사주보다 너무나 정확히 또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며 정확하게 현재에 그리고 실제로 들어맞았다. 신이라면, 신이 이정도라면 기를 쓰고 믿을려고 하지는 않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게다가 미국의 신인데도 말이다. 미국이란, 모르나본데, 전세계의 모든 국가가 다 미국이라는 한 나라를 공격하여도, 미국과 비슷하거나 미국이 이긴다는 예측이 나오는 초강대국이다. 강대국에 초가 붙었다. 그런 초강대국의 종교가, 미리 쓰여졌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진것처럼 보이게 될것이다"라고.. 가톨릭이 싫다? 점성술이 좋다? 신을 겪어본 너희들이 할 말은 아닌거 같다. 더군다나 신은 사후세계를 주관하는 존재다. 이 사실만은 분명히 하라. 신이란 존재가 그런 존재다. 금욕, 서양에서 유행하고 난리가 난 실제로 좋은 반응이 있는 금욕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가톨릭. 그러나, 밝혀진 바로는 금욕과 또는, 금욕과 같은 접이불루는 결혼의 행복유지에 있어서는 필수입니다. 없을 경우에는, 행복할 수 없다는 말이다. 접이불루와 금욕 없이는 결혼생활이나 젊거나 늙거나 모든 행복의 중점인 젊음이 오래갈 수 없다. 기왕이면, 천주교도 함께 믿는것이 필수인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것 입니다. 젊음에는 십계명이 필수라는 사실을 알게 될때가 올것이다. 젊음에는 접이불루와 금욕입니다. 이 접이불루와 금욕이 십계명에서 파생된 사실을 부인하여서는 안됩니다. "젊음의 기원이 십계명에서 파생되었다." "접이불루와 금욕" 아직도 둘러대고 가톨릭을 믿지않는 이유로는, "그만큼 자기를 절제하는 삶 자체가 싫다" "반항하고 싶을뿐이다" 의 또다른 반증이 아닌가. 우리나라의 가장 세다는 증거가 있는 하느님을 안믿는다는 이야기가 그뿐 아니겠는가. 그러면, 안된다. 절대자의 사후세계로 유력한 하느님께서의 지옥이라는 사후세계가 강력하게 말하고 있다. “내가 절대자로 유력한데도 두렵지 않으냐!?” 라고 하느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지 않은가. 절대자란 어떤 신도 막을 수 없었고, 우리나라 악신도 막을 수 없었다. 이 사실을 안다는 말인가. 사후세계는 장난이 아니다. 신도 장난이 아니다. 신은 진짜로 영향을 주는 실제 존재란 말이다. 언제까지 신과 인간은 멀리있다고 ㅈㄱㅇㄹ 할셈인가. 악신이 지배하던 시대에는 별나라에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하느님의 사후세계 그리고 절대자로 유력하심이 지옥이라는 사후세계가 실제로 될 가능성이 90%이상으로 점쳐지고 있다. 어느 신이 하느님의 사후세계를 막겠다는 말이냐. 전세계의 1/2이라는 신자수를 가지고 계신 신을. 불교가 1/2이 되겠느냐? 불교는 전세계의 1/20로 밝혀졌다. “내가 절대자로 유력한데도 두렵지 않으냐!?” 지옥이라는 영원한 시간과 그에 버금가는 고통을 가지고있다는 사실만으로 본다면, 또는 우리나라의 악신을 우리나라의 어떠한 신도 막아서질 못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느님의 존재는 매우 가치가 있다. 실제를 가지고만 이야기하심으로써도 믿음에도 매우 큰 가치가 있다. 전세계의 1/2이나 신자를 가지고 계신 신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큰 가치가 있다. 신의 세기가 이렇게나 중요함을 알게되었다면, 하느님의 사후세계는 존중받아 마땅하다. 정확히 하라. 점성술, 타로, 사주를 안믿어도 그만. 믿어도 그만인 인간세상만 생각하는 자들의 오락판이 아니냐. 그러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악신까지 이기신 하느님의 사후세계를 막아설수 있다고 보느냐. 그런데, 우리나라 악신을 이긴 하느님께서는 어떠하시냐. 믿어도 그만 안 믿어도 그만인가. 다시 묻겠다. 영원한 시간을 가지고 있는 사후세계를 믿어도 그만 안믿어도 그만인가. 신은 실제다. 신은 영향을 주는 존재다. 신과 인간은 별개가 아니라는 사실이 매우 정확하다. 우리나라의 악신을 겪어다면 말이다. 신이 실제로 사람들의 현재생활에도 타격을 주었는데도 지옥이 우리의 삶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그렇게 오만한 생각을 가지느냐고 묻고 싶다. 하지만, 타로, 점성술, 사주는 안믿어도 그만, 믿어도 그만이다. 별볼일 없는 신이니까 말이다. "오직 모든 사후세계에 영향을 실제로 주는 절대자의 사후세계만 중요할 뿐이다." “게다가 실제로 일어났다.” 악신의 혼자만의 독재의 시대는 실제로 일어났다. 신의 세기가 중요하다고 알려줄 따름이다. 실제로 일어난 사실앞에서 타로, 사주, 점성술이나 보면서 히히덕덕해야 하는가. 우리나라의 악신이 그정도로 우스웠단 말인가. 기억을 되살려내라. 기억을 부활시켜야만 한다. 벌써 잊어버렸다는 말인가. “실제로 일어났다.” 게다가 악신은 실제로 우리는 괴롭혔다. 다른나라에서 왔는가. 우주에서 사는가. 지구에서 산다면, 어떤 신을 믿든지 자유가 아니란걸 알텐데 말이다. 믿어도 안믿어도 되는 신은 하느님께서는 분명히 아니시다. 지옥이란 사후세계도 생각해보았다면, 게다가 무시할 급의 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았다면, 어떤 신을 믿든지 말든지는 헌법에서처럼 종교의 자유가 아니란걸 분명히 하라. 헌법을 만든 그들은 신이 실제로 영향을 주는 지를 몰랐다. 믿어도 안믿어도 되는 타로나 사주나 점성술의 신이 하느님께서는 그정도의 급밖에 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미국의 하느님이시고, 우리나라의 악신을 이기신 유일한 신이시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나라에서만은 가장 세신 신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그것도 “천주교의 하느님” “개신교의 하느님은 아니다.” 신을 아무렇게나 약하든 중간세기이든 마음대로 믿고 싶다면, 그것은 오로지 하느님의 사후세계에 지옥만 없다면 두려움없이 가능하다. 이렇게 믿어도 그만 안믿어도 그만인 상태로 살다가 하느님의 지옥은 실제인데, 또 악인들이 실제로 고통을 겪은 사실을 모두가 아는데, 영원한 시간을 고통으로만 보낸다는 셈인가. 우리나라의 30%나 하느님을 믿고 있다. 개신교도 믿음뿐인 일반인이지만, 하느님을 믿는, 믿음의 인구만을 따진다면, 천주교와 합쳐서 30%가 되었다. 그러나 개신교는 종교가 아님을 확실하게 해둔다. 단지 수치상의 자료가 필요해서 합쳐야 어쩔수 없이 30%가 되므로, 갖다 붙였을 뿐, 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다. 한가지만 확실히 정리해둔다. 모르나본데, 지금의 행복을 계속 누리려면은, 불교가 아니라, 하느님을 믿어야 한다. 종교의 자유는 너의 사후세계는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게다가 종교의 자유는 인간의 머리에서 나왔고, 성경처럼 신이 만들지 않고, 인간이 만들었으니, 종교의 자유는 무시해도 별로 피해를 입지는 않는다. “종교의 자유”는 신이 만든 것이 아니니까. 그러나 하느님을 무시한다면,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 데이터와, 실제로 일어난 기적들을 살펴보아라. 하느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오직 실제로만 말씀하시니, 이를 안믿는자는 "자신이 화를 초래하였음을 부인할 수 없다." 하느님께서는 오로지 항상 실제로만 이야기하신다.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코린토1서 7장 31절 이것도 실제이지 않으냐. 1
"형체가 사라지고 있다"고 정확하게 꿰뚫어 보았는데도, 아직도 타로나, 사주, 점성술등을 보러 다니는가.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코린토1서 7장 31절
이 성경구절이 실제로 일어났고,
실제 현실의 사실임에도 꿈쩍도 하지 않는
너희들의 모습에 너무나 놀랍다.
이렇게나, 우리의 실제 생활을 바로 앞에서 들여다보는 듯이,
적나라하고 심지어 정확하게 꿰뚫어 보았는데도,
아직도 타로나, 사주, 점성술등을 보러 다니는
너희들이 나는 너무나 놀랍다.
신은 재미가 아니라고,
우리나라 악신이 알려주었단다.
사주, 타로, 점성술같은 오락주위의 예언보다
베스트 셀러이자 실제를 가지고 노는 성경의 예언이
이렇게나 실제인 동시에 자세하고 적나라하니
오히려 사주 타로 점성술보다 훨씬 놀랍지 않은가.
그렇다. 너희들은 거룩하기가 싫은 것이다.
그러나, 금욕이나 접이불루를 해본다음에서야
실제만 이야기 하시는 하느님께서 얼마나 위대한 신인지
그리고 절대자란 자리의 신의 위력이란
얼마나 강한지를 알게될 것이다.
지금의 현실을 바로 맞추는 성경이
사주, 타로, 점성술보다 놀랍지 않으냐. 다시 보아라.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코린토1서 7장 31절
형체가 없는듯, 보여지는 시대를 예언한 성경이란 책을 놔두고,
사주나 타로, 점성술은 그저 오락으로서의
장난에 지나지 않는, 예언밖에 안되는 것이다.
마지막시대란 얘기다.
이말은, 우리가 지구에서 살날들이 얼마남지
않았다는 얘기다.
최근에도 피부로 느낀적이 없단 얘기인가.
나는 있었는데 말이다.
이 성경구절이 현재의 실제 상황을
점성술보다, 타로보다, 사주보다 너무나 정확히
또 적나라하게 이야기하며 정확하게
현재에 그리고 실제로 들어맞았다.
신이라면, 신이 이정도라면
기를 쓰고 믿을려고 하지는 않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게다가 미국의 신인데도 말이다.
미국이란, 모르나본데, 전세계의 모든 국가가 다 미국이라는
한 나라를 공격하여도,
미국과 비슷하거나 미국이 이긴다는 예측이 나오는
초강대국이다.
강대국에 초가 붙었다.
그런 초강대국의 종교가, 미리 쓰여졌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진것처럼 보이게 될것이다"라고..
가톨릭이 싫다? 점성술이 좋다?
신을 겪어본 너희들이 할 말은 아닌거 같다.
더군다나 신은 사후세계를 주관하는 존재다.
이 사실만은 분명히 하라. 신이란 존재가 그런 존재다.
금욕, 서양에서 유행하고 난리가 난 실제로 좋은 반응이 있는
금욕과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가톨릭.
그러나, 밝혀진 바로는
금욕과 또는, 금욕과 같은 접이불루는
결혼의 행복유지에 있어서는 필수입니다.
없을 경우에는, 행복할 수 없다는 말이다.
접이불루와 금욕 없이는
결혼생활이나 젊거나 늙거나 모든 행복의 중점인
젊음이 오래갈 수 없다.
기왕이면, 천주교도 함께 믿는것이 필수인 시대가
조만간 도래할것 입니다.
젊음에는 십계명이 필수라는 사실을 알게 될때가 올것이다.
젊음에는 접이불루와 금욕입니다.
이 접이불루와 금욕이 십계명에서 파생된 사실을
부인하여서는 안됩니다.
"젊음의 기원이 십계명에서 파생되었다."
"접이불루와 금욕"
아직도 둘러대고 가톨릭을 믿지않는 이유로는,
"그만큼 자기를 절제하는 삶 자체가 싫다"
"반항하고 싶을뿐이다" 의
또다른 반증이 아닌가.
우리나라의 가장 세다는 증거가 있는
하느님을 안믿는다는 이야기가 그뿐 아니겠는가.
그러면, 안된다. 절대자의 사후세계로 유력한 하느님께서의
지옥이라는 사후세계가 강력하게 말하고 있다.
“내가 절대자로 유력한데도 두렵지 않으냐!?”
라고 하느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지 않은가.
절대자란 어떤 신도 막을 수 없었고,
우리나라 악신도 막을 수 없었다.
이 사실을 안다는 말인가.
사후세계는 장난이 아니다.
신도 장난이 아니다.
신은 진짜로 영향을 주는 실제 존재란 말이다.
언제까지 신과 인간은 멀리있다고 ㅈㄱㅇㄹ 할셈인가.
악신이 지배하던 시대에는 별나라에 있었다는 이야기이다.
하느님의 사후세계 그리고 절대자로 유력하심이
지옥이라는 사후세계가 실제로 될 가능성이
90%이상으로 점쳐지고 있다.
어느 신이 하느님의 사후세계를 막겠다는 말이냐.
전세계의 1/2이라는 신자수를 가지고 계신 신을.
불교가 1/2이 되겠느냐?
불교는 전세계의 1/20로 밝혀졌다.
“내가 절대자로 유력한데도 두렵지 않으냐!?”
지옥이라는 영원한 시간과
그에 버금가는 고통을 가지고있다는 사실만으로 본다면,
또는 우리나라의 악신을
우리나라의 어떠한 신도 막아서질 못했다는 사실만으로도
하느님의 존재는 매우 가치가 있다.
실제를 가지고만 이야기하심으로써도 믿음에도 매우 큰 가치가 있다.
전세계의 1/2이나 신자를 가지고 계신 신이라는 사실만으로도
매우 큰 가치가 있다.
신의 세기가 이렇게나 중요함을 알게되었다면,
하느님의 사후세계는 존중받아 마땅하다.
정확히 하라. 점성술, 타로, 사주를 안믿어도 그만.
믿어도 그만인 인간세상만 생각하는 자들의 오락판이 아니냐.
그러한 것으로 우리나라의 악신까지 이기신
하느님의 사후세계를 막아설수 있다고 보느냐.
그런데, 우리나라 악신을 이긴 하느님께서는 어떠하시냐.
믿어도 그만 안 믿어도 그만인가. 다시 묻겠다.
영원한 시간을 가지고 있는 사후세계를
믿어도 그만 안믿어도 그만인가.
신은 실제다.
신은 영향을 주는 존재다.
신과 인간은 별개가 아니라는 사실이 매우 정확하다.
우리나라의 악신을 겪어다면 말이다.
신이 실제로 사람들의 현재생활에도 타격을 주었는데도
지옥이 우리의 삶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고
그렇게 오만한 생각을 가지느냐고 묻고 싶다.
하지만, 타로, 점성술, 사주는
안믿어도 그만, 믿어도 그만이다.
별볼일 없는 신이니까 말이다.
"오직 모든 사후세계에 영향을 실제로 주는
절대자의 사후세계만 중요할 뿐이다."
“게다가 실제로 일어났다.”
악신의 혼자만의 독재의 시대는
실제로 일어났다.
신의 세기가 중요하다고 알려줄 따름이다.
실제로 일어난 사실앞에서
타로, 사주, 점성술이나 보면서 히히덕덕해야 하는가.
우리나라의 악신이 그정도로 우스웠단 말인가.
기억을 되살려내라. 기억을 부활시켜야만 한다. 벌써 잊어버렸다는 말인가.
“실제로 일어났다.”
게다가 악신은 실제로 우리는 괴롭혔다.
다른나라에서 왔는가.
우주에서 사는가.
지구에서 산다면,
어떤 신을 믿든지 자유가 아니란걸 알텐데 말이다.
믿어도 안믿어도 되는 신은
하느님께서는 분명히 아니시다.
지옥이란 사후세계도 생각해보았다면,
게다가 무시할 급의 신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알았다면,
어떤 신을 믿든지 말든지는
헌법에서처럼 종교의 자유가 아니란걸
분명히 하라.
헌법을 만든 그들은
신이 실제로 영향을 주는 지를 몰랐다.
믿어도 안믿어도 되는 타로나 사주나 점성술의 신이
하느님께서는 그정도의 급밖에 되지 않는다면,
반드시 알아야 할 것이 있다.
미국의 하느님이시고,
우리나라의 악신을 이기신 유일한 신이시다.
하느님께서는 우리나라에서만은
가장 세신 신이라는 사실을 말이다.
그것도 “천주교의 하느님” “개신교의 하느님은 아니다.”
신을 아무렇게나 약하든 중간세기이든 마음대로 믿고 싶다면,
그것은 오로지
하느님의 사후세계에 지옥만 없다면 두려움없이 가능하다.
이렇게 믿어도 그만 안믿어도 그만인 상태로 살다가
하느님의 지옥은 실제인데, 또 악인들이 실제로 고통을 겪은 사실을 모두가 아는데,
영원한 시간을 고통으로만 보낸다는 셈인가.
우리나라의 30%나 하느님을 믿고 있다.
개신교도 믿음뿐인 일반인이지만,
하느님을 믿는, 믿음의 인구만을 따진다면, 천주교와 합쳐서 30%가 되었다.
그러나 개신교는 종교가 아님을 확실하게 해둔다.
단지 수치상의 자료가 필요해서 합쳐야 어쩔수 없이 30%가 되므로,
갖다 붙였을 뿐, 개신교는 종교가 아니다.
한가지만 확실히 정리해둔다.
모르나본데, 지금의 행복을 계속 누리려면은,
불교가 아니라, 하느님을 믿어야 한다.
종교의 자유는 너의 사후세계는 단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다.
게다가 종교의 자유는 인간의 머리에서 나왔고,
성경처럼 신이 만들지 않고, 인간이 만들었으니,
종교의 자유는 무시해도
별로 피해를 입지는 않는다.
“종교의 자유”는 신이 만든 것이 아니니까.
그러나 하느님을 무시한다면,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 데이터와,
실제로 일어난 기적들을 살펴보아라.
하느님께서는 말씀하신다.
오직 실제로만 말씀하시니, 이를 안믿는자는
"자신이 화를 초래하였음을 부인할 수 없다."
하느님께서는 오로지 항상
실제로만 이야기하신다.
세상을 이용하는 사람은 이용하지 않는 사람처럼 사십시오.
이 세상의 형체가 사라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ㅡ 코린토1서 7장 31절
이것도 실제이지 않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