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배우 이민정의 개인 채널에는 “마지막 촬영… 언제나 한 작품이 촬영이 끝나면 느껴지는 보람 그리고 공허함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되었다.
이민정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차기작 ‘그래 이혼하자’ 촬영이 끝났음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의 촬영 마무리를 기념하는 파티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데, ‘HAPPY DAY’라는 문구와 더불어 각종 축하 소품, 여기에 이민정의 사진까지 걸려있어 촬영 추억을 돌아볼 수 있게 한다.
이에 배우 김선아는 “추운 날씨에 수고 많았어”라는 격려 댓글을 남기며 그의 촬영 종료를 축하해주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민정은 극 중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을 맡아 파란만장한 이혼기를 펼칠 예정으로, 배우 김지석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2015년 생 아들 준후 군과 2023년 생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이병헌’이민정, 안방극장 복귀작 촬영 마무리 “보람 그리고 공허함”
[헤럴드POP=강가희기자] 이민정이 복귀작 촬영을 마쳤다.
17일 배우 이민정의 개인 채널에는 “마지막 촬영… 언제나 한 작품이 촬영이 끝나면 느껴지는 보람 그리고 공허함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 하나가 게재되었다.
이민정은 해당 게시물을 통해 차기작 ‘그래 이혼하자’ 촬영이 끝났음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 속 이민정의 촬영 마무리를 기념하는 파티 현장을 확인할 수 있는데, ‘HAPPY DAY’라는 문구와 더불어 각종 축하 소품, 여기에 이민정의 사진까지 걸려있어 촬영 추억을 돌아볼 수 있게 한다.
이에 배우 김선아는 “추운 날씨에 수고 많았어”라는 격려 댓글을 남기며 그의 촬영 종료를 축하해주고 있다.
한편 이민정은 새 드라마 ‘그래, 이혼하자’로 ‘한번 다녀왔습니다’ 이후 5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한다.
‘그래, 이혼하자’는 지칠 대로 지친 결혼 생활에 종지부를 찍기 위한 웨딩드레스샵 대표 부부의 리얼 이혼 체험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민정은 극 중 지앤화이트 대표 백미영 역을 맡아 파란만장한 이혼기를 펼칠 예정으로, 배우 김지석과 부부 호흡을 맞춘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슬하에 2015년 생 아들 준후 군과 2023년 생 딸 서이 양을 두고 있다.
강가희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