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김제이가 배우 천정명과 만나는 상상을 했다.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3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천정명과 한국 무용가 김제이와의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이날 천정명은 질투가 많다는 김제이에게 "만약에 둘이 만나게 됐다. 제 본업이 어쨌든 연기자다. 어쩔 수 없이 로맨틱 코미디를 찍을 수도 있고 애정 신을 찍을 수도 있는 거고. 자연스럽게 상대 여배우와 키스 신을 찍는다든지. 그러면 어떨 거 같냐"고 물었다.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김제이는 "잘못한 건 아니니까 용서라기보다, 일이니까 그걸 모르고 만난 것도 아니고"라면서도 "벌써 짜증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이어 김제이는 "그 방송은 절대 안 볼 거 같다. 대신 촬영을 하고 온 날이나 방영이 된 날에 저한테 배로 애정표현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하지원 oni1222@newsen.com
천정명 “키스신 이해해 줄 거냐” 돌직구 질문 맞선녀 “벌써 짜증나” (이젠 사랑)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뉴스엔 하지원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김제이가 배우 천정명과 만나는 상상을 했다.
3월 17일 방송된 tvN STORY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는 천정명과 한국 무용가 김제이와의 데이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천정명은 질투가 많다는 김제이에게 "만약에 둘이 만나게 됐다. 제 본업이 어쨌든 연기자다. 어쩔 수 없이 로맨틱 코미디를 찍을 수도 있고 애정 신을 찍을 수도 있는 거고. 자연스럽게 상대 여배우와 키스 신을 찍는다든지. 그러면 어떨 거 같냐"고 물었다.
김제이는 "잘못한 건 아니니까 용서라기보다, 일이니까 그걸 모르고 만난 것도 아니고"라면서도 "벌써 짜증난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이어 김제이는 "그 방송은 절대 안 볼 거 같다. 대신 촬영을 하고 온 날이나 방영이 된 날에 저한테 배로 애정표현을 해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하지원 oni1222@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