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제니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My Seoul City 한국에서 드디어 선보인 루비.."라며 "앨범의 이야기를 들려드린다는 마음에 설레고 또 설렘으로 준비 했는데 여러분들의 함성과 에너지에 제가 힐링 받은거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10년간의 시간이 스쳐지나가면서 이렇게 멀리 왔구나 하고 아직도 심장이 두큰거림에 또 한번 감사했다"라며 "이 모든 여정 함께 해준 나의 든든한 OA 그리고 모든 덕션팀 정말 고생 많으셨다"라고 인사했다. 끝으로 제니는 "큰 사랑 받은 만큼 좋은 음악 하는 제니가 되겠다. 다음에 또 만나요. 블링크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김제니 정말 멋있었다 자랑스럽다!! 대견하다!! 계속 노래해줘!!!저도 계속 많이많이 응원할게요 " "사랑해 제니야 진짜 너무 멋졌어 ㅜㅜ 제니 울때 나도 울었음 ㅜㅜㅜ 아프지말고 파리도 조심히 다녀와" "소름 돋을 만큼 좋았어요" "음원보다 라이브가 더 좋은 루비 앨범... 앞으로 자주 보자는 말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제니가 하고 싶은 음악 많이 많이 보여주길"이라며 응원했다. 앞서 제니는 지난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컴백쇼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The Ruby Experience)'를 열었다. '서울 시티(Seoul City)'의 뮤직비디오는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제니는 "첫 단독 콘서트에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막상 올라오니 되게 부끄럽다. 아직도 너무 꿈만 같다"라며 "오늘 이자리에서 이렇게 실제로 여러분과 얼굴을 보고 인사하고 얘기하니까 (감정이) 온다"라고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루비'는 초동 (발매일부터 일주일간 음반판매량) 66만1130장을 기록했다. 올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선보인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첫 주 판매량이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자체 최고 기록인 7위로 진입했다. 사진= 제니 SNS한수지(hsj@tvreport.co.kr)
블랙핑크 제니 "한국서 선보인 '루비', 힐링 받았다" 팬들에 고마움 전해
블랙핑크 제니가 한국에서 신곡 '루비(Ruby)' 무대를 선보인 소감을 밝혔다.
17일 제니는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My Seoul City 한국에서 드디어 선보인 루비.."라며 "앨범의 이야기를 들려드린다는 마음에 설레고 또 설렘으로 준비 했는데 여러분들의 함성과 에너지에 제가 힐링 받은거 같다"라고 전했다.
이어 "지난 10년간의 시간이 스쳐지나가면서 이렇게 멀리 왔구나 하고 아직도 심장이 두큰거림에 또 한번 감사했다"라며 "이 모든 여정 함께 해준 나의 든든한 OA 그리고 모든 덕션팀 정말 고생 많으셨다"라고 인사했다.
끝으로 제니는 "큰 사랑 받은 만큼 좋은 음악 하는 제니가 되겠다. 다음에 또 만나요. 블링크 고마워요"라고 팬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이에 팬들은 "김제니 정말 멋있었다 자랑스럽다!! 대견하다!! 계속 노래해줘!!!저도 계속 많이많이 응원할게요 " "사랑해 제니야 진짜 너무 멋졌어 ㅜㅜ 제니 울때 나도 울었음 ㅜㅜㅜ 아프지말고 파리도 조심히 다녀와" "소름 돋을 만큼 좋았어요" "음원보다 라이브가 더 좋은 루비 앨범... 앞으로 자주 보자는 말 너무 좋았다 앞으로도 제니가 하고 싶은 음악 많이 많이 보여주길"이라며 응원했다.
앞서 제니는 지난 15일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컴백쇼 '더 루비 익스피리언스(The Ruby Experience)'를 열었다. '서울 시티(Seoul City)'의 뮤직비디오는 이번 공연에서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제니는 "첫 단독 콘서트에 와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막상 올라오니 되게 부끄럽다. 아직도 너무 꿈만 같다"라며 "오늘 이자리에서 이렇게 실제로 여러분과 얼굴을 보고 인사하고 얘기하니까 (감정이) 온다"라고 감격의 눈물을 보였다.
소속사에 따르면 '루비'는 초동 (발매일부터 일주일간 음반판매량) 66만1130장을 기록했다. 올해 K팝 여성 솔로 아티스트가 선보인 앨범 가운데 가장 높은 첫 주 판매량이다.
미국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16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에 게재한 차트 예고 기사에 따르면, 제니의 첫 솔로 정규 앨범 '루비'는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에 자체 최고 기록인 7위로 진입했다.
사진= 제니 SNS한수지(hsj@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