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해수 "'오겜' 잘 됐는지 몰랐다…공개 10분 뒤 아들 태어나" [짠한형]

쓰니2025.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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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마이데일리 = 강다윤 기자] 배우 박해수가 아들이 '오징어 보이'가 된 사연을 전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박해수 이희준 김성균 {짠한형} EP. 84 빌런 모드 해제하고 대환장 귀여움 방출하고 떠남'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박해수 "'오겜' 잘 됐는지 몰랐다…공개 10분 뒤 아들 태어나" [짠한형]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짠한형 신동엽' 영상 캡처
공개된 영상에서 정호철은 박해수에게 "형님 아들이 '오징어 보이' 아니냐"라고 이야기를 꺼냈다. 박해수는 "오, 맞다"며 "'오징어게임' 오픈되는 시간보다 10분 뒤에 태어났다. 오후 4시에 오픈했는데 딱 4시 10분엔가 태어났다"고 답했다.

이어 박해수는 "내가 그래서 '오징어 게임' 잘 됐다, 안 됐다 이 소식들을 그날이랑 며칠 동안 잘 못 들었다. 그때가 또 코로나 시국이라 내가 병원에 못 들어갔다"며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때 당시에는 (아들의 출생 시간이) 신기하다는 생각도 못했다. 그런데 나중에 '오징어 게임'이 방영되고 이랬을 때 '아! 그래, '오징어 보이'였구나' 그랬다"고 덧붙였다.강다윤 기자(k_yo_on@mydaily.co.kr)Copyright ⓒ 마이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