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남자어른이 암으로 세상떠났고
과부된 며느리가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있는데
아들이 살아있을적 집을 지었기에
아들이 같이 살자고 해서 10년가까이 살았음
시어머니 같이 살기전에 같이 살아도되냐고
물었고 허락 한줄알고 들어갔는데
손주들도 시어머니 손에서 키웠고
며느리는 인사성도 없고 어른공경도 모르고
제사음식도 준비한적도 없고
설거지만 했을뿐 회식 3차까지 하느라 새벽에 들어오는것도ㅈ일상이고 시어머니 눈치도 안보고 자기 마음대로 해놓고선
이제 같이 살기 싫다고 시어머니보고 나가란다
밑에 원룸 방 달라니깐 내건물이니 싫다고함
건물 땅 아들이 남편에게 상속받은건데 며느리가 다 갖는게
억울함
시어머니 내쫒는 며느리
과부된 며느리가 시어머니랑 같이 살고있는데
아들이 살아있을적 집을 지었기에
아들이 같이 살자고 해서 10년가까이 살았음
시어머니 같이 살기전에 같이 살아도되냐고
물었고 허락 한줄알고 들어갔는데
손주들도 시어머니 손에서 키웠고
며느리는 인사성도 없고 어른공경도 모르고
제사음식도 준비한적도 없고
설거지만 했을뿐 회식 3차까지 하느라 새벽에 들어오는것도ㅈ일상이고 시어머니 눈치도 안보고 자기 마음대로 해놓고선
이제 같이 살기 싫다고 시어머니보고 나가란다
밑에 원룸 방 달라니깐 내건물이니 싫다고함
건물 땅 아들이 남편에게 상속받은건데 며느리가 다 갖는게
억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