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5개월 정도고 참고로 고2 엄마가 허리가 아프신데 너무 힘들다고 남친한테 말했어. 근데 걔가 “너희엄마 **하다가 허리 삐끗하심?ㅋㅋ” 이러는거임. 평소에 심한장난을 많이 치긴 하는데 그거 빼곤 다 나한테 잘해주거든 근데 이건 선넘은거 같아서.. 대화로 풀까? 난 진지하게 헤어짐을 생각중이야
이게 남친 맞아?
만난지 5개월 정도고 참고로 고2
엄마가 허리가 아프신데
너무 힘들다고 남친한테 말했어.
근데 걔가 “너희엄마 **하다가 허리 삐끗하심?ㅋㅋ”
이러는거임.
평소에 심한장난을 많이 치긴 하는데
그거 빼곤 다 나한테 잘해주거든
근데 이건 선넘은거 같아서..
대화로 풀까? 난 진지하게 헤어짐을 생각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