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나는 정식적 사회생활은 2020년도에 함 실제로 나는 교육부 7급 수습기간 1년을 해야 했고, 6개월도 안되어서 그만두었으니거기서 받은 건 1년 수습기간 세전 3500만원에서 절반도 안되고 여기서 모은 돈은 1000만원 남짓임 그리고 학원 경력이 총 4년인데 3년은 거의 알바식이라서 월 150만원 전후이고딱 1년간 세후 5~6000이었을 때가 있었는데, 정말 바빴음 그래서 내가 벌었던 돈+부모님 도움으로 약 5000-6000만원 모아두었었음 근데 여기서부터 잘 들어 ㅋㅋㅋㅋㅋ 나에겐 선택지가 2개가 있었음 나는 교육부에서 평생 일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내가 공부했던 거에 행정학이랑 경제학 추가하면 행정고시를 치를 수 있는 자격이나 능력이 주어졌고, -> 일선 교육청에서 관리자로 근무하고 싶었음, 애초에 세종에서 평생 살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또는 사범대 편입해서 5년 교사로 일하면서 대학원 같이 다니고 교수로 빠질 기회가 있었음 어쨌든 둘 중 하나는 하고 싶었던 거지, 근데 나는 후자를 하고 싶었음, 비용도 후자가 더 많이 들잖아, 그래서 먼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처음엔 경제학+행정학을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공부하느라 500만원을 썼는데, 적성에 너무 안맞는 거임;; 그래서 내가 진짜 원하는 거를 준비해보자 해서 남은 6개월 동안 편입영어랑 사범대 편입을 준비하는데 전에 공부했던 경제학이나 행정학이 너무 아까워서 인서울 대학도 여럿 지원을 했는데 거기서 붙은 대학이 이화여대임, 근데 이 과정에서 자격증 준비랑 편입영어 준비, 면접 준비, 자소서 준비, 식비 등등 해서 약 2-3000만원이 깨짐 나는 모아둔 돈이 약 5000-6000만원 정도 있었는데 뭐 이것저것 준비하고 생활비 쓰고 하다보니 남은 돈이 2000만원 정도 있었는데, 거기서도 누구 스토킹 막느라 사람 쓰고 하다보니 남은 돈이 거의 없게 됨, 그리고 각종 전세자금이랑 이것저것 다 하고 이자 어쩌고 저쩌고 (이걸 내가 왜 너네한테 설명해야하는지 모르겠다만) 그런거 다 등등 하니까 돈이,, 바닥나기 시작함 게다가 나는 이렇게 열심히 살았던 이유는 2023년 이전에 본가 신라호텔에서 남자친구랑 결혼하려고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남들은 재수없다, 질투난다 해서 내 정보를 다른 사람들한테 팔아넘기더라, 그거 막느라 쓴 돈 어떻게 책임질래? 신라호텔에서의 결혼식 꿈은 날아가버렸다,, 결과는? 일단 교육부는 그만두고- 이화여대 인문대학 (경제학이나 행정학 배워둔 거 이용해서 취업하려고)- 충남대, 충북대, 인천대 합격- 전남대, 부산대 1차합격후 2차면접 안 감- 물론 듣도보도 못한 대학도 떨어져서 좀 어이가 없었음 ㅋㅋ 그래서 지금 여기 대학 중 하나 졸업했고, 처음엔 학원경력 가지고 교사 호봉 인정해주나 떠보려고 했는데, 사범대 재학 전 경력은 하나도 인정 안된다해서 모든 경력인증서는 그냥 폐기함 ㅋㅋ 그리고 나는 각종 방해와 결혼 질투 속에서도 졸업해서 지금 초임교사 월급 받고 있음그리고 나는 내 능력이 잘나고 똑똑한 거 알아서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도 믿음이 굳건함이런 과정을 하나하나 설명해야하는 건 아니잖아 남이 무슨 몸을 팔았다느니, 부모한테 돈 받았다느니이상한 소리 만들어내지 말고, 정말 좋고 오래 사귄 남자랑 결혼 잘 하게 빌어주면 될 거 같아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 부모가 사범대 가면 집 명의 나한테 해준다했는데 아직도 명의이전 안되어있음, 그리고 같은 고향 남자랑 결혼하면 추가로 재산 있다함, 근데 솔직히 못믿겠음 나는 직업으로 남 평가하진 않지만, 고작 일선학교 초등/유치원 평교사랑은 비교 말아주라 솔직히 기분 개나쁘다 니네가 나한테 돈 번 경로가고작 다이소, 골프캐디, 성매매알선, 공장알바, 쿠팡포장알바 등등? 이런 거 말하면 상대방한테 상처로 안남을까 과연? 그리고 저런 것들 하기엔 우리 집안 자체가 잘 산다, 저기서 사실인 건 다이소 1개월 15일이 전부다 ㅇㅇ
[공지] 자 니네가 오해할 만한 부분 여기서 다 풀게 [여태 모은 돈과 지출 경로]
자, 나는 정식적 사회생활은 2020년도에 함
실제로 나는 교육부 7급 수습기간 1년을 해야 했고, 6개월도 안되어서 그만두었으니거기서 받은 건 1년 수습기간 세전 3500만원에서 절반도 안되고 여기서 모은 돈은 1000만원 남짓임
그리고 학원 경력이 총 4년인데 3년은 거의 알바식이라서 월 150만원 전후이고딱 1년간 세후 5~6000이었을 때가 있었는데, 정말 바빴음
그래서 내가 벌었던 돈+부모님 도움으로 약 5000-6000만원 모아두었었음
근데 여기서부터 잘 들어 ㅋㅋㅋㅋㅋ 나에겐 선택지가 2개가 있었음
나는 교육부에서 평생 일하고 싶은 생각도 없고 내가 공부했던 거에 행정학이랑 경제학 추가하면 행정고시를 치를 수 있는 자격이나 능력이 주어졌고, -> 일선 교육청에서 관리자로 근무하고 싶었음, 애초에 세종에서 평생 살고 싶은 생각도 없었고
또는 사범대 편입해서 5년 교사로 일하면서 대학원 같이 다니고 교수로 빠질 기회가 있었음
어쨌든 둘 중 하나는 하고 싶었던 거지, 근데 나는 후자를 하고 싶었음, 비용도 후자가 더 많이 들잖아, 그래서 먼 미래를 내다보고 준비를 하려고 했지만, 처음엔 경제학+행정학을 2022년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 공부하느라 500만원을 썼는데, 적성에 너무 안맞는 거임;;
그래서 내가 진짜 원하는 거를 준비해보자 해서 남은 6개월 동안 편입영어랑 사범대 편입을 준비하는데 전에 공부했던 경제학이나 행정학이 너무 아까워서 인서울 대학도 여럿 지원을 했는데 거기서 붙은 대학이 이화여대임, 근데 이 과정에서 자격증 준비랑 편입영어 준비, 면접 준비, 자소서 준비, 식비 등등 해서 약 2-3000만원이 깨짐
나는 모아둔 돈이 약 5000-6000만원 정도 있었는데 뭐 이것저것 준비하고 생활비 쓰고 하다보니 남은 돈이 2000만원 정도 있었는데, 거기서도 누구 스토킹 막느라 사람 쓰고 하다보니 남은 돈이 거의 없게 됨, 그리고 각종 전세자금이랑 이것저것 다 하고 이자 어쩌고 저쩌고 (이걸 내가 왜 너네한테 설명해야하는지 모르겠다만) 그런거 다 등등 하니까 돈이,, 바닥나기 시작함
게다가 나는 이렇게 열심히 살았던 이유는 2023년 이전에 본가 신라호텔에서 남자친구랑 결혼하려고 그렇게 열심히 살았는데 남들은 재수없다, 질투난다 해서 내 정보를 다른 사람들한테 팔아넘기더라, 그거 막느라 쓴 돈 어떻게 책임질래? 신라호텔에서의 결혼식 꿈은 날아가버렸다,,
결과는? 일단 교육부는 그만두고- 이화여대 인문대학 (경제학이나 행정학 배워둔 거 이용해서 취업하려고)- 충남대, 충북대, 인천대 합격- 전남대, 부산대 1차합격후 2차면접 안 감- 물론 듣도보도 못한 대학도 떨어져서 좀 어이가 없었음 ㅋㅋ
그래서 지금 여기 대학 중 하나 졸업했고, 처음엔 학원경력 가지고 교사 호봉 인정해주나 떠보려고 했는데, 사범대 재학 전 경력은 하나도 인정 안된다해서 모든 경력인증서는 그냥 폐기함 ㅋㅋ
그리고 나는 각종 방해와 결혼 질투 속에서도 졸업해서 지금 초임교사 월급 받고 있음그리고 나는 내 능력이 잘나고 똑똑한 거 알아서 지금 하는 일에 대해서도 믿음이 굳건함이런 과정을 하나하나 설명해야하는 건 아니잖아
남이 무슨 몸을 팔았다느니, 부모한테 돈 받았다느니이상한 소리 만들어내지 말고, 정말 좋고 오래 사귄 남자랑 결혼 잘 하게 빌어주면 될 거 같아
고민 진짜 많이 했거든? 부모가 사범대 가면 집 명의 나한테 해준다했는데 아직도 명의이전 안되어있음, 그리고 같은 고향 남자랑 결혼하면 추가로 재산 있다함, 근데 솔직히 못믿겠음
나는 직업으로 남 평가하진 않지만, 고작 일선학교 초등/유치원 평교사랑은 비교 말아주라 솔직히 기분 개나쁘다
니네가 나한테 돈 번 경로가고작 다이소, 골프캐디, 성매매알선, 공장알바, 쿠팡포장알바 등등? 이런 거 말하면 상대방한테 상처로 안남을까 과연? 그리고 저런 것들 하기엔 우리 집안 자체가 잘 산다, 저기서 사실인 건 다이소 1개월 15일이 전부다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