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ㅇㅇ2025.03.18
조회531
너 몸은 너가 지켜.
같은 여자라고 아무렇게 만지게두면
싫다는 의사도 내야지..
나한텐 울면서 밀쳐내던 너였잖아
똑같이 싫다고 해
만지면 아프다더니 걔들은 장난이라도
심하잖아
그리고 걔네는 너 손목상태도 모르는데
매일하라고 해서 그말을 듣냐…
널 이렇게 만든 쓰레기 그놈은 평생
저주 받고 살아라
죄책감도 모르는 놈이 넌 뭐가 좋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