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억울한 일을 제채널을 만들어 정면으로 부딪치려고합니다

XX2025.03.18
조회183
저는2016 추석 다음날 어머니와 몇번싸웟다는 이유로   10년넘게 서로  죽은사람처럼  생각하고 살앗던 누나가  나타나   저를 정신병원 한달  감금후    어머니 데리고 재산처분후   정보공개금지 신청해 어머니가  어디사시는지도 모르고  8년넘게 아무것도 없는상태에서 지금까지 겨우 절벽에서 기어올라 살고잇습니다
일단 이렇게 글을 쓰게된다는건 더이상  이게다  시골 유산때문에 일어난것이엿으며    어제   제
저주받은 이름을  개명하려 서류를  발급받앗다  할아버지도 사망하엿다는걸 알게되  제생각이 100%맞다  판단되  유튜브로  이집안에 대한 추악한 진실  폭로하며  어머니를 때려죽인다고한 삼촌들과  웃으며 연락하고     유산때문에   친동생을  매장한 친누나 를    폭로해   누가  진실인지 재판과 여러분들의  생각에 맞기려 제 개인채널  만들어  영상을 만들려고합니다
일단 제가 글쓰는재주도없고    사람들에게  제가  말하려는   내용이   납득될수있게  대본을 쓰면  봐주시고  수정좀 부탁드리고싶습니다
그리고 제가 IT쪽도  모르는지라  영상을 찍기위한  세팅을 좀    알려주시면 감사드리겟습니다
제가 원하는 목적은 돈이 아닙니다
저또한  몸이     많이 안좋고  눈도 한쪽이 실명지경이라 더이상 언젠가 연락오겟지 기다렷다간 
어머니 얼굴은 커녕 사진도한장없이 죽기싫어 그런것이며  재판을받아  제주장이 올바르다면
그유산을  모두 기부시켜  그래도 사람답게 살앗다는걸  증명하기 위해서 입니다
제가 개명을 하는이유도 그이유며  제가 잘못태어낫다  소리를  잘태어낫다 인정받기위함입니다
그러니  남들에게  제의견을  똑바로 전달할수있게 여러분들의 뛰어난 재능을 기부받고싶으니   도와주시면 정말 감사드리겟습니다
  

댓글 4

궁금오래 전

안녕하세요 선생님. SBS 팀 제작진입니다. 저희가 겪으신 일과 관련해 자세한 이야기 여쭤보고, 도움드릴 수 있는 부분이 있는지 함께 논의해보고 싶어 연락드렸습니다. 저희와 대화를 나눈다고 해서 바로 방송화가 되는 것은 아니니, 편하게 아래의 번호로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2-2113-5555 (내선 전화) / 010-2130-5248 (담당 제작진)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궁금한 이야기 Y

실화탐사대오래 전

안녕하세요, MBC 프로그램 제작팀입니다. 올려주신 내용 관련하여, 조금 더 자세한 내용을 여쭤보고 싶어 댓글 남깁니다. 언제든 편하신 때에 연락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5750-8731

4444오래 전

형사소송으로 교도소 보내는게 아니라면, 민사소송을 건다고 해서 어머니가 나쁜 사람 되는거 아닙니다. 변호사 찾아가서 법률 자문 받고, 필요하면 소송 진행하세요.

ㄴㄴ오래 전

유튜브 채널보다는, 사회고발/시사탐사 보도 프로그램 쪽으로 도움 요청하는게 나을듯.

닉네임을 다르게 변경할 수 있어요!
 님이
XX님에게 댓글을 남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