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카테고리가 다르지만, 결시친 화력이 좋아서 이곳에 문의드립니다. 현재 다섯 명의 친구들과 함께 모임통장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우선 저희는 모임통장을 운영하는 계좌 주인인 친구 1명과, 모임통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 1명 이렇게 둘이서 모임통장을 관리해 주고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듯 저희도 다 같이 식사 후에 모임통장의 회비로 식사비를 결제하곤 하는데, 문제는 모임통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매번 본인 개인의 지역화폐 카드를 이용해서 결제를 하고 모임 계좌에서 본인 계좌로 이체해달라고 합니다. 지역화폐로 결제하고 나면 10%는 개인이 캐시백을 받는 형식이고, 저희가 한번 모이면 최소 10만원에서 보통 20만원정도 사용하는편입니다만 , 여태껏 그 친구 혼자 계속 캐시백을 받아온 상황입니다. 몇몇 친구들이 한두번이면 이해하지만 매번저렇게 챙겨가고 캐시백받은 금액만 10만원이 훨씬 넘는데 커피한잔 단한번을 산적없다며 불만이생겨나기 시작해서 문의드립니다.
그냥 모임통장카드로 결제하거나 캐시백받는금액 빼고 계좌로 송금해줘야하는게 맞다. vs 뭐로 결제하던 같은가격이고 캐시백받는것은 본인 재량이니 그냥 놔두는게 맞다.
모임통장관련 여러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카테고리가 다르지만, 결시친 화력이 좋아서 이곳에 문의드립니다.
현재 다섯 명의 친구들과 함께 모임통장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우선 저희는 모임통장을 운영하는 계좌 주인인 친구 1명과, 모임통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 1명
이렇게 둘이서 모임통장을 관리해 주고있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듯 저희도 다 같이 식사 후에 모임통장의 회비로 식사비를 결제하곤 하는데,
문제는 모임통장의 카드를 가지고 있는 친구가 매번 본인 개인의 지역화폐 카드를 이용해서
결제를 하고 모임 계좌에서 본인 계좌로 이체해달라고 합니다.
지역화폐로 결제하고 나면 10%는 개인이 캐시백을 받는 형식이고,
저희가 한번 모이면 최소 10만원에서 보통 20만원정도 사용하는편입니다만 ,
여태껏 그 친구 혼자 계속 캐시백을 받아온 상황입니다.
몇몇 친구들이 한두번이면 이해하지만 매번저렇게 챙겨가고
캐시백받은 금액만 10만원이 훨씬 넘는데 커피한잔 단한번을 산적없다며
불만이생겨나기 시작해서 문의드립니다.
그냥 모임통장카드로 결제하거나 캐시백받는금액 빼고 계좌로 송금해줘야하는게 맞다.
vs
뭐로 결제하던 같은가격이고 캐시백받는것은 본인 재량이니 그냥 놔두는게 맞다.
여러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