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CEO' 김준희, 47.3kg 체중계 당당 인증…남다른 레깅스 핏

쓰니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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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김준희가 건강미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18일 김준희는 개인 계정에 근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100억 CEO' 김준희, 47.3kg 체중계 당당 인증…남다른 레깅스 핏

영상에는 김준희가 체중계 위에 올라간 모습이 담겼는데, 47.3kg라는 몸무게가 눈에 띈다. 

또한 김준희는 브라탑에 레깅스, 속옷 차림으로 눈바디를 재고 있다. 한 손에 잡힐 듯한 잘록한 허리라인에 선명한 11자 복근을 자랑해 감탄을 부른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2세 연하의 사업가와 재혼했다. 과거 연매출 100억 원대 쇼핑몰을 운영하던 김준희는 고물가 등의 이유로 쇼핑몰을 정리한 바 있다.

이후 새롭게 의류 브랜드를 론칭한 김준희는 지난 15일 "패션 회사를 운영하면서 늘 한켠에는 진짜 내가 입고 싶은 옷을 만들고 싶었는데 드디어 내 꿈을 23년 만에 이루게 되다니"라며 론칭 행사에 참여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김준희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