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2년전에 결혼한 딩크라 앞으로 제 행사는 없습니다. 저는 입사한지 6개월 지났고, 이번에 결혼하시는분은 입사 3개월차이며 둘다 2년 계약직이라 기간만료 후 퇴사예정입니다. 종종 점심을 같이 먹긴하지만 퇴근하고 따로 만난적 한번도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분이 밖에서 본인 돈 쓰는거 아까워함) 고로 퇴사하고나서도 연락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다른 팀이라 같이 하는 업무도 없고 나이대가 비슷해 가끔 메신저로 사적인 얘기하는 정도입니다. 친하다고 느낀 적 없고, 그냥 같이 회사다니는 또래인데 입사 한달차부터 결혼준비한다고 계속 얘기를 합니다. 1. 안가고 5만원 2. 가고 5만원 3. 가고 10만원 이 중에서 골라야할 것 같은데, 이렇게 퇴사하고 나서 연락안할것이 확실한 사이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돼서 글 올립니다. 솔짇히 말하자면 그분이 수금하려는 목적인게 보여서 10만원은 하기싫지만 또 5만원하기에 욕먹지않을까 싶습니다. 오라고 청첩장은 줄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식대는 4만원대이고 예식장은 저희집에서 편도 2시간거리입니다.
직장 회사 축의금 관련 질문
저는 입사한지 6개월 지났고,
이번에 결혼하시는분은 입사 3개월차이며
둘다 2년 계약직이라 기간만료 후 퇴사예정입니다.
종종 점심을 같이 먹긴하지만 퇴근하고 따로 만난적 한번도 없으며,
앞으로도 그럴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그분이 밖에서 본인 돈 쓰는거 아까워함)
고로 퇴사하고나서도 연락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중요한건 다른 팀이라 같이 하는 업무도 없고
나이대가 비슷해 가끔 메신저로 사적인 얘기하는 정도입니다.
친하다고 느낀 적 없고, 그냥 같이 회사다니는 또래인데
입사 한달차부터 결혼준비한다고 계속 얘기를 합니다.
1. 안가고 5만원
2. 가고 5만원
3. 가고 10만원
이 중에서 골라야할 것 같은데,
이렇게 퇴사하고 나서 연락안할것이 확실한 사이에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돼서 글 올립니다.
솔짇히 말하자면 그분이 수금하려는 목적인게 보여서
10만원은 하기싫지만
또 5만원하기에 욕먹지않을까 싶습니다.
오라고 청첩장은 줄것같은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참고로 식대는 4만원대이고
예식장은 저희집에서 편도 2시간거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