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아기 같이 투명한 민낯을 드러냈다.
태연은 3월 17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날 태연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하얀색 오프숄더 맨투맨 티셔츠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편안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특히 눈썹과 입술도 그리지 않은 완벽한 민낯을 드러냈는데 속이 비칠 듯 투명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사랑스러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시절 모습과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로 청순하고 상큼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태연은 지난 16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펼쳐진 'TAEYEON CONCERT - The TENSE'(태연 콘서트 – 더 텐스)를 개최, 서울에 이어 또 한 번 독보적인 가창력과 고퀄리티 퍼포먼스로 가득 채운 무대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번 타이베이 돔에서의 공연은 중화권 톱 아티스트 주걸륜, 장혜매 다음으로 세 번째이자 해외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펼쳐진 콘서트임은 물론, 시야제한석까지 3만 5천석이 매진되어 대만에서도 '믿고 듣는' 태연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
태연, 입술도 안 바른 진짜 민낯‥‘다만세’ 시절 그대로네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태연이 아기 같이 투명한 민낯을 드러냈다.
태연은 3월 17일 오후 해외 일정을 마치고 인천광역시 영종도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했다.
이날 태연은 어깨 라인을 드러낸 하얀색 오프숄더 맨투맨 티셔츠에 검은색 치마를 입고 편안한 패션으로 등장했다.
특히 눈썹과 입술도 그리지 않은 완벽한 민낯을 드러냈는데 속이 비칠 듯 투명한 피부와 오밀조밀한 이목구비가 사랑스러운 동안 비주얼을 뽐냈다.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 시절 모습과 차이를 느끼기 힘들 정도로 청순하고 상큼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태연은 지난 16일 대만 타이베이 돔에서 펼쳐진 'TAEYEON CONCERT - The TENSE'(태연 콘서트 – 더 텐스)를 개최, 서울에 이어 또 한 번 독보적인 가창력과 고퀄리티 퍼포먼스로 가득 채운 무대로 현지 팬들을 매료시켰다. 이번 타이베이 돔에서의 공연은 중화권 톱 아티스트 주걸륜, 장혜매 다음으로 세 번째이자 해외 가수로서는 처음으로 펼쳐진 콘서트임은 물론, 시야제한석까지 3만 5천석이 매진되어 대만에서도 '믿고 듣는' 태연의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확인케 했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유용주 ju@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