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최재림, 아이비,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극 중 루시 역을 맡은 아이비는 "벌써 세 번째 출연이다. 런던 클럽에서 일하는 무용수 역할이라 무용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고 소개했다.
아이비는 "굉장히 섹시한 의상을 입고 남성들을 많이 유혹한다. '유혹의 소나타' 때 했던 강렬한 눈빛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있다"고 직접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킬앤하이드'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베스트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각색한 스릴러 로맨스 장르 뮤지컬이다. '지킬'과 '하이드' 두 인격이 대립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인간의 이중성과 순수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5월 18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아이비 ‘지킬앤하이드’ 벌써 3번째 출연 “‘유혹의 소나타’ 강렬 눈빛 기대” (컬투쇼)
[뉴스엔 장예솔 기자] 뮤지컬 배우 아이비가 '지킬앤하이드'로 돌아왔다.
3월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서는 뮤지가 스페셜 DJ로 나선 가운데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의 최재림, 아이비, 이지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극 중 루시 역을 맡은 아이비는 "벌써 세 번째 출연이다. 런던 클럽에서 일하는 무용수 역할이라 무용하는 장면이 많이 나온다"고 소개했다.
아이비는 "굉장히 섹시한 의상을 입고 남성들을 많이 유혹한다. '유혹의 소나타' 때 했던 강렬한 눈빛들을 많이 보여드리고 있다"고 직접 재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킬앤하이드'는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베스트 소설 '지킬박사와 하이드씨의 이상한 사건'을 각색한 스릴러 로맨스 장르 뮤지컬이다. '지킬'과 '하이드' 두 인격이 대립하는 주인공을 중심으로 인간의 이중성과 순수한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5월 18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된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