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4일 화이트데이에 청주에서 무슨 일이?

미미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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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3월 14일 화이트데이!

다들 아시지요?

이 3월 14일은 발렌타인데이 때 초콜릿을 선물받은 남자가 여자에게 사탕을 선물하는 날로 알려져 있습니다.

화이트데이에 사탕을 주는 이유는 일본에서 유래된 것으로,

사탕의 달콤함처럼 사랑도 달콤하게 지속되기를 바란다는 뜻이 담겨 있습니다.

이렇게 달달한 사탕을 주고받는 날에 이보다 더 핫한 소식이 있어 이웃님들께 소식 전달해 드리려 하는데요.

과연 어떤 소식일까요?



 

 


바로 신천지예수교회 창립 41주년 기념식입니다!

창립 41주년을 맞이하여 신천지 청주교회에서 기념 예배를 진행하였습니다.

신천지의 창립인 1984년부터 지금까지 있었던 행보들과 성과들을 공유하고 앞으로 있을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인데요.

이날 현장에 5천 명의 인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창립기념일을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장소 제약으로 인해 자리하지 못한 성도들은 각 교회에 모여 생중계 영상을 통해 기쁨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단에 오른 이만희 총회장님께선 신앙인들을 향해 성경에 입각한 신앙을 할 것을 긴히 당부하였는데요.

이는 신앙인들에게 있어 중요한 기준이 바로 성경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이만희 총회장님께선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일침도 아끼지 않았습니다.



 

 

 


1. 하나님께서는 신앙인들이 말씀(성경)으로 완벽하게 창조되기를 바라신다. 나 자신이 말씀과 하나 되야 한다.

2. 계시록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실상(실체)까지 깨닫고 믿어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의 목적이 이루어지는 것이다.

3. 나는 성경을 기준으로 누가 참이고 거짓인지 신앙인 앞에서 성경을 기준으로 시험 치자고 제안했다.

4. 신천지도, 일반 교회도 같은 성경 책을 가지고 신앙하고 있다.

5. 이단이라 핍박하지 말고 성경에 기준하여 판단을 하자.

6.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은 하나님께 의뢰하고 사람이 할 수 있는 일은 사람이 해야 한다.

7. 남을 지적하기 보다 타인도 나와 같이 되게 만들자는 사명감으로 신앙하자.

8. 다 같은 성경을 들고 있으니 핍박은 그만하고 말씀 안으로 들어와 성경을 기준으로 신앙하자.

말씀에 대한 뜨거운 열정이 느껴졌던 걸까요?

현장에 참석한 목회자와 인사들은 이만희 총회장님의 말씀에 한맘 한뜻으로

"아멘'이라고 화답을 하였습니다.



 

 

 


예전에는 신천지라고 하면 무조건 이단이라는 선입견이 강했는데요.

그런데 코로나19이후 시온 기독교 선교센터를 통해서 많은 신앙인들이 수료를 하는 것을 보면서,

"저렇게 많은 사람들이 신천지에 가는 이유가 뭘까?"라는 궁금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특히 매년 10만 명 이상의 수료생들이 배출되는 것을 보면서 진짜 신천지에 참하나님과 진리의 말씀이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이만희 총회장님께서 이날 신앙인들에게 위와 같이 당부의 말씀을 하신 것인데요.

말씀을 들으면서 "나는 진짜 하나님의 뜻대로 신앙을 하고 있는 걸까?"

라며 자기 보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신앙인들도 인생을 살아가면서 신앙도 열심히 하지만 환경적인 부분에도 영향을 받게 됩니다.

그런데 이날 총회장님 설교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참뜻을 깨닫게 되었는데요.

즉, 신앙을 하면서 나 자신이 말씀으로 얼마나 창조되었는지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현재 신천지는 국내외 교회들과 MOU(말씀 교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교회 목회자들이 신천지에서 전하는 계시말씀을 접하고 나서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저도 기성교회에서 신앙을 했던 시절이 생각이 나게 되었는데요.

성경을 모르고 열심히 주님을 부르짖기만 했던 나였지만,

현재는 성경을 깨닫고 참 신앙을 하고 있는 나의 모습을 들여다보게 되었습니다.

또한 주변에 성경을 모르는 지인들에게 이 소식을 전해주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도 들게 되었는데요.

이날 창립 41주년 예배 말씀을 들으면서 앞으로 하나님께서 바라시는 참 신앙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한 번 더 다짐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제가 신천지에서 신앙을 하면서 느낀 점은

바로 '성경 말씀'을 기준으로 신앙을 한다는 점입니다.

물론 신앙의 기준은 성경이고 신앙인이라면 다들 성경 책을 들고 있지만,

정작 현재 기독교의 모습은 성경보다는 사람의 생각으로 해석한 주석을 가르치는 등...

너무나 안타까운 모습입니다.


 

 

 


물론 말씀대로 증거하는 신천지는 교계에선 이단이라 박해를 받았지만,

신천지는 매해 10만 수료식을 통해 급성장을 이루고 있습니다.

그 결과 현재는 말씀 교류를 체결하는 MOU 및 간판 교체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2025년 1월 기준으로 국내 교회 797개소, 해외 88개국 13,467개의 교회가 MOU를

체결하였습니다.

또한 해외 44개국 1,535개, 국내는 85개의 교회가 소속을 옮겨 간판을 교체했다는 사실을!!

이는 신천지가 그만큼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며,

그만큼 사람들이 그 진가를 알아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을 기점으로 신천지는 '사랑과 축복의 해'라는 표어대로 실천을 하고,

세상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는 아름다운 교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