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석원' 백지영, 닮은꼴 부녀지간에 흐뭇

쓰니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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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석원' 백지영, 닮은꼴 부녀지간에 흐뭇▲ 출처|백지영 인스타그램

[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백지영이 책을 읽은 남편과 딸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영 남편인 정석권과 이들의 딸이 함께 잠자리에서 책을 읽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은 편안한 복장으로 침대에 나란히 누워 각자의 책에 몰두하고 있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다.

백지영은 "흐뭇~~~~^^"라는 글과 함께 부녀지간의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며, #부녀지간과 #잠자리독서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부모와 자식 간의 유대감을 더욱 깊게 만들어주는 독서 시간은, 아이에게는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부모에게는 자녀와의 소통을 강화하는 중요한 시간이 된다.

사진 속에서 백지영은 딸과 함께 서로 다른 책을 읽으며 집중하고 있다. 이러한 모습은 많은 부모들에게도 공감대를 형성하게 한다. 특히 요즘처럼 디지털 기기가 넘쳐나는 시대에 아날로그적인 독서 습관을 기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는 의견이다. 아이들이 책을 통해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고,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은 부모로서의 역할 중 하나일 것이다.

김원겸 기자(gyummy@spotv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