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무슨 심리인지... 상대방한테 연락 없더니 갑작스럽게 소식전하는게 안미안한지 미안하더라도 그렇게 올사람이 없어서 염치불구하고 연락하는건지 아니면 진심으로 한때 친했던 친구로서 결혼소식정도는 모르면 상대방이 서운할까봐 알려주고싶어서 그런건지 궁금합니다.1934
몇년만에 연락해서 결혼한다고 말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