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만인에게 평등하고 친절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제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경찰관은 얘의 이런 습성을 이용해서 사고를 치게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누가 나를 째려보는지 자세히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특징은 저를 째려보는 사람은 없었고 계속 보는 척하면서 안본 척 하는 애들이 누군지 자세히 쳐다보고 기억을 해놨거든요.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면 "그런 집안은 그렇게 사세요."다.
왜냐면 당신들 계속 주시하는데 굳이 내가 당신들에게 잘 보여야 할 이유는 없기 때문이고 내 능력이 그것 밖에 안되는 애는 아니기 때문이다.
오늘 부산서면에 갔는데 22살 정도 되는 여자애 3명이 같이 걸어가는데 마치 피해망상이 있는거 처럼 확인해보고 싶고 그러는데 나는 그냥 너에게 그냥 피해망상 갖지말고 니 인생 살아라고 하고 싶다. 대학생이 무슨 죄가 많길래 확인하고 싶어하고 그러니.^^ 그게 안타 까워서다.
얘가 어느 엘리트 공공기관에서 아주 잘 지내고 안에서 동조(conformity)도 잘되고 그 안에서 1등을 하고 잘 다닌 이유도 바로 한번 더 걸러진 사람들이라서 예의도 있고 품행도 발라서 그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믿게 되고 안에서 동조가 잘되는거였다.
경찰관들이 하던 말이 "저 성격이 저래가지고 사회생활도 못한다."라고 했는데 그 공공기관에서는 어째 850명 중에 전체 1등을 하는데 당신들 말대로 어느 공공기관에서 갈비탕을 먹는데 그 공공기관 사람들은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뭐에요?"하는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좋아하는데 50대 경찰관 3명은 갈비탕 먹다가 그렇게 쫄아 하고 당황해서 뜨거운 국물 내뱉어버리고 그러는 겁니다.
대통령이 죄를 지어놓은 상태에서 반성은 안하고 죄짓는다는 핑계만 되고 있고 책임은 안지는 뻔뻔한 태도가 대단한거다.
얘가 어릴 때부터 사랑도 많이 받아왔고 여자들한테 인기도 상당히 많고 버스기사한테 먼저 인사를 할 정도인 애인데 너는 그런 바른 애의 마음을 이용해 먹고 형사사건이 기소되게 하고 그러니까 애가 방어적이게 되는거다.
그러니까 그런 애는 그냥 그렇게 살아라 하고 오늘도 유심히 살펴보니까 전재산이 천만원도 없어 보이는 사람이 그런다고 생각하죠. 당신들 관상을 보면 웃음끼도 없고 꽁꽁히거 자기 밖에 모르고 그러는 사람 같았어요.
그런데 또 이것도 잘못된 생각이라는게 전통시장에 가도 사람도 좋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당신들은 경찰가족인거다. 그냥 그렇게 사세요.
지금 "이 여자 진짜 마음애 들고 성격도 좋은 애 같다."하는데 걔내들이 부산에 상류층 여자다. 재산이 최소 수십억씩 있는 애들이다.
그러니까 그 정도로 생각이 깊고 누가 마음에 들어하는 여자인지도 아니까요. 남의 여자한테 이래라 저래라도 하지 말고 니 인생 사세요.
사람이 이렇게 성격이 변하는건 너네들의 그 나쁜 습성에서 기여하는 거지 얘가 나쁘고 방어적인 애라서가 아니다.
니가 무시하는 애가 참 착하고 성격도 좋은 애인데 애가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경찰관들 그런 습성 때문에 애가 성격이 변하는거다. 그러니까 그런 경찰관들은 그런 특이한 습성이 눈에 보이는데 내가 2015년도에 그렇게해서 경찰관을 다 특정한거다.
그렇게 째려보고 싶으면 대통령한테가서 이제 책임지시겠습니까? 라고 물어봐라. 나는 경위 경감 밖에 안되서 안되겠나?
니가 내를 째려봐도 신경도 안 쓰는 진짜 이유
나는 만인에게 평등하고 친절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이제 그럴 필요 없다고 생각했다. 경찰관은 얘의 이런 습성을 이용해서 사고를 치게 만들어 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은 누가 나를 째려보는지 자세히 봤습니다. 그런데 오늘의 특징은 저를 째려보는 사람은 없었고 계속 보는 척하면서 안본 척 하는 애들이 누군지 자세히 쳐다보고 기억을 해놨거든요. 그런데 결론부터 말하면 "그런 집안은 그렇게 사세요."다.
왜냐면 당신들 계속 주시하는데 굳이 내가 당신들에게 잘 보여야 할 이유는 없기 때문이고 내 능력이 그것 밖에 안되는 애는 아니기 때문이다.
오늘 부산서면에 갔는데 22살 정도 되는 여자애 3명이 같이 걸어가는데 마치 피해망상이 있는거 처럼 확인해보고 싶고 그러는데 나는 그냥 너에게 그냥 피해망상 갖지말고 니 인생 살아라고 하고 싶다. 대학생이 무슨 죄가 많길래 확인하고 싶어하고 그러니.^^ 그게 안타 까워서다.
얘가 어느 엘리트 공공기관에서 아주 잘 지내고 안에서 동조(conformity)도 잘되고 그 안에서 1등을 하고 잘 다닌 이유도 바로 한번 더 걸러진 사람들이라서 예의도 있고 품행도 발라서 그 사람들이 너무 좋아서다. 그러니까 그 사람들을 믿게 되고 안에서 동조가 잘되는거였다.
경찰관들이 하던 말이 "저 성격이 저래가지고 사회생활도 못한다."라고 했는데 그 공공기관에서는 어째 850명 중에 전체 1등을 하는데 당신들 말대로 어느 공공기관에서 갈비탕을 먹는데 그 공공기관 사람들은 "이렇게 열심히 하는 이유가 뭐에요?"하는데 그 사람들은 그렇게 좋아하는데 50대 경찰관 3명은 갈비탕 먹다가 그렇게 쫄아 하고 당황해서 뜨거운 국물 내뱉어버리고 그러는 겁니다.
대통령이 죄를 지어놓은 상태에서 반성은 안하고 죄짓는다는 핑계만 되고 있고 책임은 안지는 뻔뻔한 태도가 대단한거다.
얘가 어릴 때부터 사랑도 많이 받아왔고 여자들한테 인기도 상당히 많고 버스기사한테 먼저 인사를 할 정도인 애인데 너는 그런 바른 애의 마음을 이용해 먹고 형사사건이 기소되게 하고 그러니까 애가 방어적이게 되는거다.
그러니까 그런 애는 그냥 그렇게 살아라 하고 오늘도 유심히 살펴보니까 전재산이 천만원도 없어 보이는 사람이 그런다고 생각하죠. 당신들 관상을 보면 웃음끼도 없고 꽁꽁히거 자기 밖에 모르고 그러는 사람 같았어요.
그런데 또 이것도 잘못된 생각이라는게 전통시장에 가도 사람도 좋고 그러거든요.
그러니까 당신들은 경찰가족인거다. 그냥 그렇게 사세요.
지금 "이 여자 진짜 마음애 들고 성격도 좋은 애 같다."하는데 걔내들이 부산에 상류층 여자다. 재산이 최소 수십억씩 있는 애들이다.
그러니까 그 정도로 생각이 깊고 누가 마음에 들어하는 여자인지도 아니까요. 남의 여자한테 이래라 저래라도 하지 말고 니 인생 사세요.
사람이 이렇게 성격이 변하는건 너네들의 그 나쁜 습성에서 기여하는 거지 얘가 나쁘고 방어적인 애라서가 아니다.
니가 무시하는 애가 참 착하고 성격도 좋은 애인데 애가 멋 모르고 사고쳤는데 경찰관들 그런 습성 때문에 애가 성격이 변하는거다. 그러니까 그런 경찰관들은 그런 특이한 습성이 눈에 보이는데 내가 2015년도에 그렇게해서 경찰관을 다 특정한거다.
그렇게 째려보고 싶으면 대통령한테가서 이제 책임지시겠습니까? 라고 물어봐라. 나는 경위 경감 밖에 안되서 안되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