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어느 명문대에서 벌어진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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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명문대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부산에 어느 명문대 넉터에서 앉아 있습니다. 그런데 학생들이 웃고 즐거워 합니다. 저는 도저히 그런 바른 애한테 뭐라 할 수 없습니다. 진짜 저런 애들한테 뭐라 하기도 싫습니다. 비슷한 실력인 애라서 웃게 만들고 싶습니다.

그런데 그날은 작심발언을 한번 했습니다. "그거 너네 학교애가 사고쳐서 너네가 나오는거다."라고 한번 말했습니다.

그런데 거기 학생들이 다 벌게집니다. 진짜 수십명이 다 벌게지고 심지어 그 학교 교수까지도 벌게져서 갑니다.

자 잘들어라. 너네 내가 솔직히 말하면 얼굴 다 벌게지고 가고 20대 초반 애가 남들이 경험하지 못한 얼굴이 벌게지고 심장이 덜렁 거리고 그렇거든? 그 감정 한번 느끼면 분노가 폭발해서 못 참고 결국 친구하고 치고박고 싸우는거다. 그러면 너네는 폭행죄로 형사사건에 연루되서 경찰서 조사받는거다. 그러면 너네는 그 사람 때문에 폭행죄가 연루되었아요. 그러죠?

내가 지금 말하는데 경찰 작전 때문에 얘가 사건에 연루됐는데 경찰관은 그 원인주동자를 수사를 안하고 넘어간다고요. 그 원인 주동자는 빼놓고 그 제 3자 대상자 때문에 내가 기소가 된거다. 이게 조직스토킹이다.

그게 20대 초반 애들은 그걸 경험하면 정신병이 걸릴 수가 있다. 그러면 그걸 알고 누가 감내하니? 부산의 희대의 사이쿄패스가 감내하지? 그런데 그걸 감내하는거다. 그러니까 그 부산의 희대의 사이코패스는 정신병이 잘 안 낮는거다.

지금 경찰관이 이렇게 해서 형사사건 연루되게 한거다. 정확하게 이렇게 해서 사고 하나 내 놓은거다.

너네 그 명문대 내 때문에 싸우고 벌금도 받고 그랬네? 꼴좋네? 이 짓을 누가 했게? 부산에 모 경찰서 형사 한명. 작전 하나 했다가 그 지하철도 개박살이 났다. 경찰이 터지게 해놓고 형사사건 연루되게 한거다. 얘 3분만에 사고냈다.

짭새야. 너네 딸 사고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고 이렇게 하니까 왕따까지 되는거다. 말도 안되는 사고를 내 놓은거다. 부산경찰관님. 너네 그 학교에 명문대 다니는 애 중에 너네 경찰딸래미 사고친 애가 있거든? 거기서 4년 내내 왕따 한번 당해봐라. 분명히 그 명문대에서 자살자도 생긴걸로 알고 있다.

잘못했으면 책임을 질 줄 알아라.

너네 그 부산에 사고친 애보면 사람도 바른 애 같고 웃었지요? 그래 부산 경찰가족이 저기 대통령이 사고 쳐놨는데 그 바른 애한테 그렇게 한거다.

진짜 수십명이 내려가는데 과장 하나도 안하고 수십명이 다 벌게진다.

너네 사고친 경찰 딸래미 왕따당하고 그러는데는 다 이유가 있다. 학교 적응하기도 힘들죠? 이거 사고친 대통령 때문에 이래되는거에요.

나는 그 대학생들이 공부도 잘하고 실력도 비슷하고 그래서 그렇게 좋아했는데 진짜 마음 먹고 한 소리 하니까 바로 사고나자나요. 그 학생들이 그 공공기관에 인턴으로 들어온 사람이 없겠나? 그래 그 사람들이 그런 말이 안 나온다고요. 그러니까 걔내들이 바른 말하는거다.

말 3마디 하고 1분동안 째려보고 있다가 제 3자랑 씨우게 됐는데 그 제 3자 조차 조직스토킹 대상이었던 거다. 왜냐? 사람 대가리에 그런 생각이 없는 애한테 먼저 접근해서 시비 걸었거든요. 그러니까 그 사람 머리 속에는 그런 범죄의 생각이 아예 없는거다. 그러니까 이건 피할 수가 없는거다.

너네 그 명문대생 내가 바른 말 하면 진짜 못 참고 무조건 싸우게 된다. 진짜 그걸 진짜 알아서다. 절대 못 버티고 사고낸다. 나는 너네 그 학교학생을 좋아한다. 그래서 웃는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