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김새론 집 데이트→스킨십 영상 공개…"얼굴 나오는 영상 있다"

쓰니2025.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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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이 고(故) 김새론의 집에서 데이트를 한 것으로 추정되는 영상이 공개됐다.
18일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에서는 '[충격단독] 김수현, 김새론 '집에서 데이트' 영상 공개'라는 제목의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
가세연은 "유가족분들이 동의한 영상이다. 이거 말고도 (증거가) 많지만 오늘은 이것만 공개하겠다"라며 영상 하나를 공개했다.
영상에는 티비를 보고 있는 김새론을 찍고 있는 김수현 추정 남성의 목소리가 담겼다. 김새론은 "이거 대박이다 해봤어? 이거 배에 하면 죽는다. 고양이 등에 테이프 붙은 느낌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새론은 영상을 찍는 김수현 추정 남성을 향해 "나 찍어 계속?"이라고 물었고, 남성은 "어, 너무 힘이 들어가 있는 거 아니냐"라며 김새론의 등을 만졌다.
이 영상에 대해 가세연은 "유가족 분들이 김새론이 딸꾹질을 해서 김수현이 등 두들겨 주는 게 아니냐 했는데, 시청자 분들의 말이 맞는 거 같다. 저주파 치료기를 붙이고 김수현이 등을 만져보는 상황 같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복장이 저 상황과 맞물린다. 김새론도 긴 티셔츠 한장 입고 있고, 김수현도 긴 티셔츠 한 장 입고 있는 사진과 연관이 되지 않나 생각이 된다"라고 전했다.
김수현이 하의 실종 상태에서 설거지를 하는 사진과 영상 속 배경에 부엌이 동일하다는 점도 지적했다.
가세연은 "김수현은 내일 입장문을 빨리 밝혀라. 얼굴 나오는 영상이 있다"라고 경고했다.
앞서 가세연은 이날 "2018년 8월 13일 고등학교 2학년 김새론 배우가 늙은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다"라며 고 김새론이 김수현에게 보낸 문자 내용을 공개했다. 문자에서 고 김새론은 배우 김수현에게 "이렇게 카톡을 없앤다구???"라고 보냈으며, 다음날에 "이거 전화야 받으라"라고 적었다.
가세연은 해당 문자에 대해 김수현이 '급하게 카톡을 없애고, 새로운 전화기에 텔레그램으로 연락하라'라고 했던 상황이라고 설명하며 "텔레그램으로 연락하자는 의도가 뭐겠냐"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한수지 기자 / 사진=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한수지(hsj@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