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강아지 키운지 지금 8년째 됐어
암튼 부모님이랑 부모님 지인분들 해서 가는 모임에 가는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보신탕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떤 삼촌이 자기는 보신탕집 없애라고 시위하는거 이해가 안 간다고 그냥 개 키우는 사람들만 안 먹으면 되지 않냐면서 그런 시위하는 사람들은 너무 예민 떠는 것 같다 하는데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면서도 그런거 보신탕에 대해서도 민감하게 반응 할려고 하는데 강아지 키우고 있는거 뻔히 아는 사람이 이러니 그 자리에서 ㅈㄴ 빡쳤는데 예민 한 건가
얘들아 이거 내가 너무 예민 떠는 거니
암튼 부모님이랑 부모님 지인분들 해서 가는 모임에 가는데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보신탕 이야기가 나왔는데 어떤 삼촌이 자기는 보신탕집 없애라고 시위하는거 이해가 안 간다고 그냥 개 키우는 사람들만 안 먹으면 되지 않냐면서 그런 시위하는 사람들은 너무 예민 떠는 것 같다 하는데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면서도 그런거 보신탕에 대해서도 민감하게 반응 할려고 하는데 강아지 키우고 있는거 뻔히 아는 사람이 이러니 그 자리에서 ㅈㄴ 빡쳤는데 예민 한 건가
추
엥 ㄴㄴ ㅅㅂ 그건 빡칠만한데 강아지 키우는 사람 앞에서 왜 그런 말을 처함
반
ㅇㅇ 그게 왜 걍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릴 수 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