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치열하게 하는 것은

2025.03.19
조회77
이 무료함을 깨트리기 위함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위한 싸움.

그리고 난 35세가 되니 알겠다.
내가 올바르든 또는 안올바르든
살려고 가든 죽음으로 가든
내 선택이든 외부의 압박으로 오는
고비이든 그 고비와 부딪히며
스스로에게 한계 또는 실험을
하게 된다. 고로 어차피 퇴화될꺼
스스로가 얼마나 강한지 자학에
대한 도전만큼 무모한 것은 없다.
그게 살려고든 죽으려고든.
어떤 것이든 과유불급. 적당하게
흘려지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