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료함을 깨트리기 위함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위한 싸움. 그리고 난 35세가 되니 알겠다. 내가 올바르든 또는 안올바르든 살려고 가든 죽음으로 가든 내 선택이든 외부의 압박으로 오는 고비이든 그 고비와 부딪히며 스스로에게 한계 또는 실험을 하게 된다. 고로 어차피 퇴화될꺼 스스로가 얼마나 강한지 자학에 대한 도전만큼 무모한 것은 없다. 그게 살려고든 죽으려고든. 어떤 것이든 과유불급. 적당하게 흘려지는게 좋다.14
우리가 치열하게 하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기 위한 싸움.
그리고 난 35세가 되니 알겠다.
내가 올바르든 또는 안올바르든
살려고 가든 죽음으로 가든
내 선택이든 외부의 압박으로 오는
고비이든 그 고비와 부딪히며
스스로에게 한계 또는 실험을
하게 된다. 고로 어차피 퇴화될꺼
스스로가 얼마나 강한지 자학에
대한 도전만큼 무모한 것은 없다.
그게 살려고든 죽으려고든.
어떤 것이든 과유불급. 적당하게
흘려지는게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