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산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

핵사이다발언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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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부산지하철에서 벌어졌던 100%실화입니다.

지하철을 타고 가고 있는데 어느 전직 경찰관 한명이 그런 말을 합니다.

"나는 니한테 사과하기 싫다. 내가 왜 사과를 해야 하는데 이 말이 경무관이 하고 싶은 말이란다."

그런 말을 합니다. 대통령 지시에 의해서 애 면접을 인위적으로 떨어 뜨리고 원래 단순 신경증환자를 조현병환자를 만들어 놓고 그래도 열이 받아서 더 때려서 애 상태까지 악화시켜 놓고 저런 말을 하지요.

그 결과 부산은 어떻게 됐습니까? 그 당시가 아마 2019년 정도였고 지금은 2025년도니까 6년이 지났네요? 그 사이에 어째됐게? 사건이 더 커졌지요.

그래요. 그 바른 애가 저런 결정을 그냥 했겠습니까?

저 말을 내가 들리는대로 해볼게요.

"그 미성년자를 만났는데 애가 임신을 했는데 낙태를 했고 그 아이는 자궁을 적출했다. 결국 애는 자살을 했다. 그런데 그 죄지은 그 년이 문제다."

지금 이 문장은 청소년 단체나 여성단체는 난리나는거거든요. 니가 지금 저런 말을 하는게 내한테는 이런 말로 들리는거다.

그 사과하기 싫다는 말이 진짜 뼈저리게 후회되죠?

그 공공기관에 면접 1등했던 애가 저런 선택을 하겠나요? 내가 철저한 2중인격인가요? 그 면접관들은 딱봐도 다 골라내요. 갑자기 "마음대로 하세요."하거든요. 그 사람이 니를 오래 지켜보니까 니가 이런 애가 아니라서 알려주는거다.

그러니까 헬스장에 찾아온 여자가 일부로 알려준거다.

"니한테 그렇게 한 사람 진짜 다 죽었다."

경찰관이 저런 말을 씨부리고 큰 소리친거다. 그러니까 그 피해는 그 딸에게 고스란히 가는거다.

이 사건이 커지는데는 바로 경찰관의 막말과 인권침해였던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