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전체주의자들인가

천주교의민단2025.03.19
조회16
여당과 여당 지지자들이그런 성향이 강하다고 보는 근거는당 전체가 이탈표나 이런 것을 생각하면서늘 일치 단결의 성향이 강했고조지오웰의 1984 이런 소설에 나오는민간인 사찰을 하는 정당이 아니었나새누리당 집권 시절에..
개신교가 그런 성향이 강하다..그런 인상은 왜 오느냐그 소망교회 정권 아니었나..논란이 많고..기독교 성도가 위로 올라가서 다 장악하자..그런 것이 일종의 출신 성분에 따라올라갈 수 있는 그런 것을종교로 정하자
거의 공산당이지 그러면..
그래서 민주주의를 억압하던 군사 독재를 찬양 미화하는 사람들은다 전체주의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다문화 예술도 정치가 들어가면 뭐라고 하고 그러는데그게 대한늬우스 그런 것이 다 그래서생각의 다양성이 전개되지 않고개신교는 생각의 다양성이라고 해봐야전부 오류를 만들어서 말하자면 종이 한 장을 놓고여러 장으로 찢어서 가자는 것이니까..그래서 여러 장이라는 것 아닙니까?


그게 종이 한 장 만도 못한 거지 사실은...다 조각 모아서 뭐하냐는 것입니다..
(______________________)야지.
그래서 오류들로 채우든지아니면 전체주의로 해서..그게 가톨릭 굿뉴스에도 나오는 것 아닙니까그 사람들 다 가톨릭 신자 아니죠..개신교나 이단 사이비 종교 사람들 아닙니까?이상한 사람들이다..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순명하지 않는 사람들입니다.뉴리이트도 옳은가..옳지 않지누가 봐서 성경을 가지고만 보더라도누가 뉴라이트가 옳다고 하나그 사람들 다 엉터리지..
히로히또 줏대사상...ㅋㅋㅋㅋㅋㅋㅋㅋ그런 ..전부 그렇게 되면부당 이익을 얻고 그것을 유지하는 사람들이굳히기로 들어가는 것이고
자기들의 전체주의를 위해가톨릭도 공산당이 되어주어야만 하고..다 오류죠..
야권은 민주화를 위해 최선을 다했고 그 뜻이 초지일관인데다 변절하시거나 원래부터 전체주의이시면서남보고 뭐라고 하면

그게 다 심리학 용어로는투사(projection)가 되는 것입니다.

자기들이 들통날까봐남들보고 전체주의라고 하는전광훈 장경동 시위대는
자기들의 전체주의 성향을다 드러내고 있습니다.
박정희 전두환 신군부 찬양에
서로 서로 도와 합류하고..그 내부 비판이 없으면그 자체로 전체주의를 옹호하는 것이지..
거기에 무슨 자유 민주주의가 있나..
완장 찼잖아요가이드라인 정하는 이진숙 방통위 위원장도 마찬가지이고그러니 전체주의자 사퇴하라는 것이죠?최상목 대통령 권한 대행도 물러나야 하겟습니다.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 있는 이교도들의 모습에서가톨릭 신앙은 부정하겠다는 것 아닙니까그러기 위해서 자기들에 반대되면 다 공산당이다..그래서 가톨릭이나 공산주의자들이나 똑같다..가톨릭은 부를 나 자신과 이웃을 위해내 이웃을 내 몸같이 사랑하자인데그것은 공산주의 생각이다라는 판단이 그 가톨릭 굿뉴스에 몰려와서이교도들이면서 하는 주장이그 주장하는 사람들의 생각과 판단의 공통된 특징이다..

쟌체주의자들이고

범죄자들이나 나쁜 사람들한테경찰관이나 검사님들은히틀러죠..판사님들도 히틀러헌법 재판소 대법관님들도 히틀러..
죄 짓고 끝까지 뉘우치지 않고 인생 마무리 하는 사람들한테최후의 심판에서 하느님은히틀러가 되는 것이고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도부자에게야 히틀러되신다너 지옥에 갇히라고 하니부자 입장에서 히틀러이지라자로 입장에서는 하느님이시죠..
다른 피해자들이나 착한 사람들은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의인들에게는 정의의 하느님이 되시는 것이다..
여러 논란에도 불구하고그럼에도 불구하고정의의 의지가 초지일관 굳건하신 분들께히틀러라는 이름은 적절하지 않다그것은 옳은 일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해성사 안보는 사람들은그렇게 뻔뻔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것입니다.지금 이 순간에도두려운 누군가도 없는거지..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