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에 만들어 놓은 노트북존이라 키보드 소음 가능하긴 해요.
다들 자유롭게 타자를 치긴 하거든요. 가끔 팍팍 치는 사람도 있고.
근데 굳이굳이 기계식 키보드 가져오는 남자가 있더라구요.
몇시간을 도르륵도르륵 아주 재미지게 타자를 쳐요.
다리도 떨고 쩝쩝 거리면서 자리에서 음식도 먹구요.
뚱뚱하던데 손바닥만한 쉐이크 파우치를 쭈아압쭈아압하면서 어찌나 더럽게 빨아먹던지. 그걸 20분 넘게 처먹더라구요.
노트북석에 자주 오는 남잔데 가방놓고 책상 정리할 때는 느릿느릿 조심조심 정리하는데 그 후로 도르륵도르륵 쭈아압쭈아압 다리떨기까지ㅎㅎㅎ 그럴거면 가방은 왜그리 조심스럽게 정리하는지ㅎㅎ
저번에 근처 아줌마가 대놓고 욕하면서 나가던데 개웃겼어요.
그 안경돼지는 그러거나 말거나 도르르도르륵 쩝쩝짭짭ㅅㅂ
기계식 키보드 많이들 쓰시나요? 직장에서도 학교 도서관에서도 본적이 없어서 신기해요.
기계식 키보드 쓰는 이유가 뭐예요? 소리가 굉장히 크던데ㅎ 게임용인가요? 산만한 사람이 좋아하는 거 같은데ㅎㅎ
주변에 저런 키보드 쓰는 사람 많나요? 시끄러운 키보드의 장점이 뭔지 진심 궁금해요ㅎㅎㅎ
공공도서관 기계식 키보드 어때요?
다들 자유롭게 타자를 치긴 하거든요. 가끔 팍팍 치는 사람도 있고.
근데 굳이굳이 기계식 키보드 가져오는 남자가 있더라구요.
몇시간을 도르륵도르륵 아주 재미지게 타자를 쳐요.
다리도 떨고 쩝쩝 거리면서 자리에서 음식도 먹구요.
뚱뚱하던데 손바닥만한 쉐이크 파우치를 쭈아압쭈아압하면서 어찌나 더럽게 빨아먹던지. 그걸 20분 넘게 처먹더라구요.
노트북석에 자주 오는 남잔데 가방놓고 책상 정리할 때는 느릿느릿 조심조심 정리하는데 그 후로 도르륵도르륵 쭈아압쭈아압 다리떨기까지ㅎㅎㅎ 그럴거면 가방은 왜그리 조심스럽게 정리하는지ㅎㅎ
저번에 근처 아줌마가 대놓고 욕하면서 나가던데 개웃겼어요.
그 안경돼지는 그러거나 말거나 도르르도르륵 쩝쩝짭짭ㅅㅂ
기계식 키보드 많이들 쓰시나요? 직장에서도 학교 도서관에서도 본적이 없어서 신기해요.
기계식 키보드 쓰는 이유가 뭐예요? 소리가 굉장히 크던데ㅎ 게임용인가요? 산만한 사람이 좋아하는 거 같은데ㅎㅎ
주변에 저런 키보드 쓰는 사람 많나요? 시끄러운 키보드의 장점이 뭔지 진심 궁금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