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침범'의 곽선영, 권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곽선영과 동국대 연극영화과 동문이라며 "선영 언니가 한 기수 선배님이라 학교를 같이 다녔다. 천사 언니다"고 반가워했다. 곽선영은 "여기서 만나니까 너무 반갑고 마음이 좋다. 늘 응원하고 있었고 보고 싶었다. 대단하고 멋있는 후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제 친구가 언니를 참 많이 좋아했다. '누나 결혼했대' 그러면서 항상 얘기를 많이 했다"고 회상, 곽선영은 "그 애가 누구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권유리는 "동대 연영과 분위기가 이런 것 같다. 두 분처럼 선하고 유하고 청순한 느낌이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기소유 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분)이 해영(이설 분)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지난 12일 개봉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
박하선, 동국대 선배 곽선영과 재회 “천사 언니로 유명, 보고 싶었다” (씨네타운)
왼쪽부터 권유리, 곽선영 (사진=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 캡처)
[뉴스엔 장예솔 기자] 배우 박하선과 곽선영이 동국대 선후배 사이라고 밝혔다.
3월 19일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침범'의 곽선영, 권유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박하선은 곽선영과 동국대 연극영화과 동문이라며 "선영 언니가 한 기수 선배님이라 학교를 같이 다녔다. 천사 언니다"고 반가워했다. 곽선영은 "여기서 만나니까 너무 반갑고 마음이 좋다. 늘 응원하고 있었고 보고 싶었다. 대단하고 멋있는 후배"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박하선은 "제 친구가 언니를 참 많이 좋아했다. '누나 결혼했대' 그러면서 항상 얘기를 많이 했다"고 회상, 곽선영은 "그 애가 누구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권유리는 "동대 연영과 분위기가 이런 것 같다. 두 분처럼 선하고 유하고 청순한 느낌이다"고 부러움을 표했다.
한편 '침범'은 기이한 행동을 하는 딸 소현(기소유 분)으로 인해 일상이 붕괴되고 있는 영은(곽선영 분)과 그로부터 20년 뒤 과거의 기억을 잃은 민(권유리 분)이 해영(이설 분)과 마주하며 벌어지는 균열을 그린 심리 파괴 스릴러다. 지난 12일 개봉했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