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노정의, 방송인 김나영이 같은 의상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했다.
먼저 노정의는 지난달 11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블룸에서 진행된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면서 푸른색 꽃 장식이 포인트인 회색 크롭 니트에 길게 천이 내려온 짙은 파란색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노정의는 검은색 스타킹에 하이힐로 차분하면서도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냈다.
왼쪽부터 노정의, 김나영(뉴스엔DB)
반면 김나영은 3월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슈즈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서 같은 의상을 착용하면서 맨다리에 하늘색 단화를 착용해 전혀 다른 느낌을 냈다. 노정의가 고급스러운 시크함을 강조했다면 김나영은 당장이라도 피크닉을 갈 수 있을 정도로 발랄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해당 니트는 아이유가 '콘서트 더 위닝' 무대 인사에서 착용하기도 했는데, 아이유는 체크무늬 미니스커트에 니삭스를 매치해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해당 브이넥 니트는 셀프 포트레이트 제품으로, 공식가는 약 52만원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
노정의vs김나영, 같은 옷 다른 느낌‥시크와 상큼의 대결, 승자는?
왼쪽부터 노정의, 김나영(뉴스엔DB)
[뉴스엔 글 이해정 기자/사진 표명중 기자] 배우 노정의, 방송인 김나영이 같은 의상을 다른 느낌으로 소화했다.
먼저 노정의는 지난달 11일 서울 구로구 디큐브시티 더세인트 그랜드블룸에서 진행된 채널A 토일드라마 '마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하면서 푸른색 꽃 장식이 포인트인 회색 크롭 니트에 길게 천이 내려온 짙은 파란색 미니스커트를 착용했다. 노정의는 검은색 스타킹에 하이힐로 차분하면서도 시크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냈다.
반면 김나영은 3월 18일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 한 슈즈 브랜드 팝업스토어 오픈 기념 포토월 행사에서 같은 의상을 착용하면서 맨다리에 하늘색 단화를 착용해 전혀 다른 느낌을 냈다. 노정의가 고급스러운 시크함을 강조했다면 김나영은 당장이라도 피크닉을 갈 수 있을 정도로 발랄하고 가벼운 분위기를 풍겼다.
한편 해당 니트는 아이유가 '콘서트 더 위닝' 무대 인사에서 착용하기도 했는데, 아이유는 체크무늬 미니스커트에 니삭스를 매치해 귀여운 느낌을 더했다. 해당 브이넥 니트는 셀프 포트레이트 제품으로, 공식가는 약 52만원이다.
이해정 haejung@newsen.com, 표명중 yo@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