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엄지윤 “박명수 ‘숏박스’ 출연..선망했는데 나와서 감회 새로워”

쓰니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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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쇼’ 방송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숏박스’ 개그맨들이 박명수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19일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김원훈, 조진세, 엄지윤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원훈은 “유튜브 ‘숏박스’를 하고 있다. 구독자가 328만 명 정도 된다”라고 했고, 조진세는 “박명수가 나온 적 있는데, 연기가 인상 깊더라”라고 했다.

이에 박명수는 “당연히 나가야 한다”라며 후배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보여줬다. 엄지윤은 “항상 선망하는 선배님들이 나와주실 때마다 감회가 새롭더라”라고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김나율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