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좋지만
ㅇㅇ
2025.03.19
조회
686
너의 성격을 감당할 자신이 없어 ..
그래서 지금 보고픔도 잊으려 해
시간이 지나면 더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흉터가 아물듯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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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좋지만
그래서 지금 보고픔도 잊으려 해
시간이 지나면 더 지나면
괜찮아지겠지 흉터가 아물듯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