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에스파랑 비교될 정도로 화제성 높았는데 스테이씨 강점인 틴크러쉬 컨셉에서 조금 벗어나니까 화제성 죽는게 너무 잘 느껴짐 이번 신곡도 보컬 믹싱 왜그렇게 한건지 모르겠음 애초에 치아땡 말고 원띵 조금 더 다듬어서 타이틀로 냈으면 이정도까진 아니었을듯 지피티가 일간 진입도 못할만큼 구리진 않았는데.. 솔직히 이제 라도 말고 다른 작곡가 곡 받는것도 나쁘지않은거같다.. 라도도 원띵 밀었다고해서 감이 없지는 않은거같은데 이번 곡 들어보면 또 모르겠음
스테이씨 진심 안타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