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구원신학이 발행하는 면죄부가 모든 범죄의 원인이자 부정부패의 원인

천주교의민단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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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보는 것이 정확하기 때문에먼저 사람들이 바르게 살아야 하겠다는 의지를 갖지 않으면연쇄적으로 무너지는데에서맨 아래는 그렇게 어린이가 살해되는 범죄가 나오는 것이고그런데 개신교 신학대학이 먼저 없어져야개신교 목사가 나오지 않게 되고그래야 사회가 점점 개신교 사람들이 줄어들어서바로 잡히지 않겠나..
그래야 저렇게 개신교 구원신학이 옳다며자본주의에서도 산업 자본주의가 옳고그래서 군사독재에 날개를 달아주자그래서 나온 12.3 내란인데그것을 그렇게 말하면 안된다를 누가 말합니까?518 찬양미화하던 이진숙 방통위 위원장이
그 분이방송 통신 분야의 선배님이시라고..






우리한테도선배님이시냐는 것입니다.

전광훈, 장경동 목사님들이그 교회들에서 목사님들이시라고









우리한테도목사님이시냐..

예수님께는?

목사를 누가 세우나..그렇게 되물으시겠죠?그럼








직업 없는 분들이시죠그러면

24만 청년?5, 60만 청년?구직 활동 포기한 전국의 많은 국민들?













어차피직업 없기는마찬가지 아닙니까?
거기에다목사님들의 수입의 방법은



민법상신의 성실의 원칙을











다 어기신 것이죠..그 정도면..




그런데 무슨 차이가 있느냐는 것입니다.

그러면 놀고 먹는24만놀고 먹는 5, 60만 청년이훨씬 나라의 지도자감이다..그 교회 분들께도..







참으로 명석한 판단이 아니겠습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구원예정설은 더 심각한 것이죠..부자와 라자로의 비유에서부자제일 교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해지니가대형 교회가 나오는 신학의 배경그 오류를

전부 조각 조각 모아도


전부 종이 한 장이 되어 가더라도그게 무슨 소용이냐는 것이고우리는 결국











(_______________)밖에는 없다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