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생활고 고백 후 더 예뻐진 근황…청순+섹시 오프숄더 자태

쓰니202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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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장예솔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근황을 전했다.

가희는 3월 1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커플팰리스 녹화 넘 재밌어 미치겠어 도파민 터짐. 준비해주신 식사 덕분에 입도 배도 터짐"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집에 오니 울 애기가 엄마 주려고 만들었다며 쿠키를 두 개나 줬어. 넘 사랑 터짐. 오늘 아침 내린 눈 덕분에 숍에 두 시간 걸릴 뻔했지만 오랜만에 아름다웠으니 됐다. 오늘도 수고�x어요 잘자!!!"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Mnet 예능 '커플팰리스2' 녹화를 위해 준비 중인 모습.

가희, 생활고 고백 후 더 예뻐진 근황…청순+섹시 오프숄더 자태가희 소셜미디어

가녀린 어깨와 쇄골라인이 드러나는 블랙 오프숄더 의상을 입은 가희는 청순한 자태를 뽐냈다.

가희는 어떤 각도에서 찍든 굴욕 없는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결혼 후 5년간 발리에서 거주하다 지난해 한국으로 돌아왔다.

가희는 최근 "애프터스쿨을 그만두고 정말 철저하게 바닥을 친 적이 있다. 정말 처참하게. 회사에서도 저를 케어해주지 못하고 정말 생활고에 시달렸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장예솔 imyesol@newse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