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봉곤 훈장의 딸 가수 김다현이 대한민국 국가재난안전교육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오늘(19일) 충남 공주시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원장 문영훈) 안전훈련센터에서는 김다현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위촉식에서 김다현은 “국가재난안전교육원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재난안전 교육 홍보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난대비 행동을 전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는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의 홍보대사로서 재난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문영훈 교육원장은 “김다현 가수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국민들에게 재난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전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재난안전 교육 홍보와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다현은 2020 청학동 국악자매 싱글 앨범 ‘경사났네’로 데뷔해 MBN ‘보이스트롯’ 준우승,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미를 거머쥐며 주목받았다. 신곡 ‘복 들어가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다현은 청학동 훈장 김봉곤의 딸로 잘 알려져 있다. 김봉곤은 2023년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서당을 크게 지었다 은행 빚만 26억원을 졌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가수로 활동 중인 딸 김다현이 부친의 빚을 대신 갚아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지난해 9월 김다현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사람들이 돈 벌어서 네가 (부친 빚을) 갚냐고 하시더라. 아니다. 우리 아버지가 열심히 해서 다 갚으셨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김다현, TV리포트 DB,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이지은(lje@tvreport.co.kr)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봉곤 딸' 김다현, 국가재난안전교육원 홍보대사 위촉
김봉곤 훈장의 딸 가수 김다현이 대한민국 국가재난안전교육원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오늘(19일) 충남 공주시 행정안전부 국가재난안전교육원(원장 문영훈) 안전훈련센터에서는 김다현의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위촉식에서 김다현은 “국가재난안전교육원과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라며 “앞으로 재난안전 교육 홍보를 통해 많은 분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누구나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재난대비 행동을 전하는데 힘쓰겠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그는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의 홍보대사로서 재난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알리는데 기여할 예정이다.
문영훈 교육원장은 “김다현 가수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가 국민들에게 재난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전달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하며 재난안전 교육 홍보와 더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다현은 2020 청학동 국악자매 싱글 앨범 ‘경사났네’로 데뷔해 MBN ‘보이스트롯’ 준우승,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2’ 미를 거머쥐며 주목받았다.
신곡 ‘복 들어가유’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김다현은 청학동 훈장 김봉곤의 딸로 잘 알려져 있다. 김봉곤은 2023년 MBN '특종세상'에 출연해 서당을 크게 지었다 은행 빚만 26억원을 졌다고 털어놔 충격을 안긴 바 있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가수로 활동 중인 딸 김다현이 부친의 빚을 대신 갚아준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지난해 9월 김다현은 JTBC 예능 ‘아는 형님’에 출연해 “사람들이 돈 벌어서 네가 (부친 빚을) 갚냐고 하시더라. 아니다. 우리 아버지가 열심히 해서 다 갚으셨다”라고 해명했다.
사진= 김다현, TV리포트 DB, 국가재난안전교육원이지은(lje@tvreport.co.kr)Copyright ⓒ TV리포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