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ㅋㅋ 친구랑 둘이 술한잔 하면서 얘기좀 하다가
당신 얘기 좀 했습니다 이거 시작할 수 있냐 어때보여 계속 얘기하니깐 적당히 하라고 ㅈㄹ하네요ㅋㅋ
서로 ㅂㅅ같아서 서로 놀리다가ㅋㅋ 난 여기서 글까지
써봤다 하니 보여줘봐 해서 보여줬는데ㅋㅋ 아 개역겨워 꼴보기 싫어 하면서 서로 웃다가ㅋㅋㅋ 갑자기 눈물이 나더군요ㅋㅋ 아 개찌질하다 그걸 또 웃기다고 동영상 찍는놈이나ㅋㅋㅋ 에휴 짝사랑하면 멍청해지네요 흑역사 생겼습니다
휴..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 30대 남자가 제대로 얘기한번 안해본 당신을 짝사랑 하는 것도 웃기고ㅋㅋ 오래동안 못잊고 여기에 매여 하소연 하고 친구랑 술먹다가 혼자 질질 짜는게ㅋㅋ 말이 되는가 이런 ㅂㅅ있나 싶습니다 욕해서 미안해요 하도 제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요
문득 생각납니다 서로의 묘한 기류들 이제 의미없지만요 거기서 안 만났으면 내가 더 안정적이였다면 내가 만역 직장 동료로서 만났다면 하는 미련이 남아요 그랬다면 일적으로 어떻게든 엮어서 얘기하고 다가가고 계속 눈치보며 질척였을텐데 이래도 안좋아?라며ㅋㅋ 에휴..
만난 곳이 너무 안좋았어요 저한테는.. 당신이 어렸고?
제 주위에는 사방이 적이고 제가 낮아 보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이였습니다
저는 제가 실제로 낮지 않다고 생각했고 거기에서는 낮을 수 있어도 밖에서 저는 낮다 생각하지 않았고 미친척 용기내고 다가 가보려 했지만 안되겠네요.. 너 욕심으로 난처하게 만들지 말고 너도 미친사람 된다고.. 맞아요 첫 스타트부터 잘못 됐어요
제 욕심이였습니다 당신 잊으려 술자리도 나가고 약속도
잡고 해봤는데 의미 없네요ㅋㅋ
우리는 인연이 아니였나 봐요 친구랑 얘기하다보니 나이대도 달랐고 환경도 달랐고 타이밍도 달랐고 대화도 못해봤고 그럼 왜 좋아하냐는 친구에 말에 이유가 없다는 말밖에 할 수 없네요ㄲㅋ 왜 그리 무엇이 그렇게 좋았을까 당신이 어떤 성격인지도 잘 모르는데 나의 환상속에 이미지에 빠진거 일수도 있는데도 너무 좋았어요 말도 안되는 상황들..ㅎ
친구 놈도 파혼 당하고 3개월 만에 여자가 결혼해서 ㅂㅅ이라며 서로 놀리다가ㅋㅋ 찌질하게 질질 짰습니다
친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우리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확신을 줄 수 없었고 능력이 부족했어요 정확히 말하면 기복이 심했어요 저는 사업 친구는 비트코인ㅋㅋ 잘될땐 잘되고 안될땐 안되는.. 비트코인 하지말고 본인 능력 키우라고 그렇게 얘기 했는데 투자도 능력이야 하더니.. 으휴..
질질 짜다가 정신 차리자고 서로 뺨 한대씩 주고 받았습니다ㅋㅋㅋ 미안해요 저는 가볍지 못한 사람이라 쉽게 다가갈 수 없었고 사업도 기복이 있고 거기 환경도 안좋았고 제 욕심으로 다가가기엔 당신의 리스크가 너무나도 커보여요
미안합니다 부족해서 이뤄질 수 없는 문제의 키 포인트는 제가 갖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인연이 될 수 없었네요
공원에 편하게 손잡고 돌아 다니는 커플들이 너무 부럽네요.. 제가 이렇게 미련 질척 찌질한 거는 사람을 가볍게 사귀지 않는 사람이라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기 어려웠는데
하필 당신을 좋아하게 됐네요.. ㅎ 이상하게 노부부 분들이 손잡고 산책하는걸 보니 괜히 제가 울컥하네요ㅋㅋ
많이 좋아했어요 인생 꼬일뻔 한거 피하셨습니다 저도
자극받아 제 사업 성공 시키고 행복하겠습니다 당신도 행복하길 바래요 저는 이 욕심 끝내겠습니다 감정 죽이고
쥐죽은듯 있을게요
만힝 힘들때 만난 사이라 더욱 더더더 힘들었어요
형편 없을때 만나게 돼서 너무 아쉽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불러보고 싶었는데.. ㅇㅇ님 아니 ㅇㅇ씨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진심이에요 아팠지만 많이 좋아했어요
운전하며 소리도 질러보고ㅋㅋ 술먹고 친구 앞에서 울다가 흑역사도 생겨보고 많이 쪽팔린데ㅋㄲ 내의지로 되나 그게..ㅋ 스크린 빠따나 볼링치고 잊자는 덜떨어진 놈들이 있어서 저는 괜찮아요ㅎㅎ ㅇㅇ씨도 행복하세요 저도 악착같이 행복해질 겁니다.. 어때요? 아직도 존심으로 못다가가고 가벼워 보이나요?ㅎㅎ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래요 그냥.. 그래요 나는 더 성숙하고 심적으로 성숙한 사람이다 생각했는데 아딕도 모자르나 봐요 그냥.. 씁쓸해서 아파섲 글써봐요 어느정도 큰줄 알았는데 앶ㄱ 나는 어리네요 나이만 먹었어ㄲㅋ
욕심
당신 얘기 좀 했습니다 이거 시작할 수 있냐 어때보여 계속 얘기하니깐 적당히 하라고 ㅈㄹ하네요ㅋㅋ
서로 ㅂㅅ같아서 서로 놀리다가ㅋㅋ 난 여기서 글까지
써봤다 하니 보여줘봐 해서 보여줬는데ㅋㅋ 아 개역겨워 꼴보기 싫어 하면서 서로 웃다가ㅋㅋㅋ 갑자기 눈물이 나더군요ㅋㅋ 아 개찌질하다 그걸 또 웃기다고 동영상 찍는놈이나ㅋㅋㅋ 에휴 짝사랑하면 멍청해지네요 흑역사 생겼습니다
휴..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 30대 남자가 제대로 얘기한번 안해본 당신을 짝사랑 하는 것도 웃기고ㅋㅋ 오래동안 못잊고 여기에 매여 하소연 하고 친구랑 술먹다가 혼자 질질 짜는게ㅋㅋ 말이 되는가 이런 ㅂㅅ있나 싶습니다 욕해서 미안해요 하도 제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요
문득 생각납니다 서로의 묘한 기류들 이제 의미없지만요 거기서 안 만났으면 내가 더 안정적이였다면 내가 만역 직장 동료로서 만났다면 하는 미련이 남아요 그랬다면 일적으로 어떻게든 엮어서 얘기하고 다가가고 계속 눈치보며 질척였을텐데 이래도 안좋아?라며ㅋㅋ 에휴..
만난 곳이 너무 안좋았어요 저한테는.. 당신이 어렸고?
제 주위에는 사방이 적이고 제가 낮아 보일 수 밖에 없는 환경이였습니다
저는 제가 실제로 낮지 않다고 생각했고 거기에서는 낮을 수 있어도 밖에서 저는 낮다 생각하지 않았고 미친척 용기내고 다가 가보려 했지만 안되겠네요.. 너 욕심으로 난처하게 만들지 말고 너도 미친사람 된다고.. 맞아요 첫 스타트부터 잘못 됐어요
제 욕심이였습니다 당신 잊으려 술자리도 나가고 약속도
잡고 해봤는데 의미 없네요ㅋㅋ
우리는 인연이 아니였나 봐요 친구랑 얘기하다보니 나이대도 달랐고 환경도 달랐고 타이밍도 달랐고 대화도 못해봤고 그럼 왜 좋아하냐는 친구에 말에 이유가 없다는 말밖에 할 수 없네요ㄲㅋ 왜 그리 무엇이 그렇게 좋았을까 당신이 어떤 성격인지도 잘 모르는데 나의 환상속에 이미지에 빠진거 일수도 있는데도 너무 좋았어요 말도 안되는 상황들..ㅎ
친구 놈도 파혼 당하고 3개월 만에 여자가 결혼해서 ㅂㅅ이라며 서로 놀리다가ㅋㅋ 찌질하게 질질 짰습니다
친구도 그렇고 저도 그렇고 우리의 문제라고 생각해요
좋아하는 사람한테 확신을 줄 수 없었고 능력이 부족했어요 정확히 말하면 기복이 심했어요 저는 사업 친구는 비트코인ㅋㅋ 잘될땐 잘되고 안될땐 안되는.. 비트코인 하지말고 본인 능력 키우라고 그렇게 얘기 했는데 투자도 능력이야 하더니.. 으휴..
질질 짜다가 정신 차리자고 서로 뺨 한대씩 주고 받았습니다ㅋㅋㅋ 미안해요 저는 가볍지 못한 사람이라 쉽게 다가갈 수 없었고 사업도 기복이 있고 거기 환경도 안좋았고 제 욕심으로 다가가기엔 당신의 리스크가 너무나도 커보여요
미안합니다 부족해서 이뤄질 수 없는 문제의 키 포인트는 제가 갖고 있는데도 아무것도 할 수 없어서 인연이 될 수 없었네요
공원에 편하게 손잡고 돌아 다니는 커플들이 너무 부럽네요.. 제가 이렇게 미련 질척 찌질한 거는 사람을 가볍게 사귀지 않는 사람이라 좋아하는 상대를 만나기 어려웠는데
하필 당신을 좋아하게 됐네요.. ㅎ 이상하게 노부부 분들이 손잡고 산책하는걸 보니 괜히 제가 울컥하네요ㅋㅋ
많이 좋아했어요 인생 꼬일뻔 한거 피하셨습니다 저도
자극받아 제 사업 성공 시키고 행복하겠습니다 당신도 행복하길 바래요 저는 이 욕심 끝내겠습니다 감정 죽이고
쥐죽은듯 있을게요
만힝 힘들때 만난 사이라 더욱 더더더 힘들었어요
형편 없을때 만나게 돼서 너무 아쉽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번 불러보고 싶었는데.. ㅇㅇ님 아니 ㅇㅇ씨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말 진심이에요 아팠지만 많이 좋아했어요
운전하며 소리도 질러보고ㅋㅋ 술먹고 친구 앞에서 울다가 흑역사도 생겨보고 많이 쪽팔린데ㅋㄲ 내의지로 되나 그게..ㅋ 스크린 빠따나 볼링치고 잊자는 덜떨어진 놈들이 있어서 저는 괜찮아요ㅎㅎ ㅇㅇ씨도 행복하세요 저도 악착같이 행복해질 겁니다.. 어때요? 아직도 존심으로 못다가가고 가벼워 보이나요?ㅎㅎ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래요 그냥.. 그래요 나는 더 성숙하고 심적으로 성숙한 사람이다 생각했는데 아딕도 모자르나 봐요 그냥.. 씁쓸해서 아파섲 글써봐요 어느정도 큰줄 알았는데 앶ㄱ 나는 어리네요 나이만 먹었어ㄲ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