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2)

바다새2025.03.19
조회76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19) 두번째로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최상목 경제부총리는 매우 나쁜 사람이다. 그래서, 반드시 탄핵해야 한다. 최상목 경제부총리를 탄핵해야 할 모든 책임은 헌법재판소에 있다. 尹 대통령 탄핵(彈劾, impeachment) 재판을 질질 끌면서 미루고 있기 때문에 안정적인 국정운영을 위해서라도 최상목 탄핵은 불가피하다. 최상목을 신속하게 탄핵하라"



// 최대우 카카오스토리 : story.kakao.com/vvcdw1962 ( v v c d w 1 9 6 2 ) //

제목 : 직장인 ‘거지배틀’ 경쟁 <21부>
작성 : 최대우 (2025.03.19)

  미국 트럼프 대통령께서 오늘(2025/03/19) 보내주신 'signal' 공지합니다. "尹 대통령 탄핵(彈劾, impeachment) 소추안(訴追案)을 인용(認容)하라"



[펀글(퍼온 글)] 국회 불출석 고발된 노소영, '노태우 비자금' 질문에 "할말 많지만…" - 데일리안 정인혁 기자 (2025.03.19)

'노태우 비자금'과 관련해 국정감사 증인으로 출석하지 않아 검찰에 고발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공개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노 관장은 19일 오후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한 '제 3회 서울 예술상' 시상자로 나섰다.

이날 검은색 외투와 뿔테 안경차림으로 등장한 노 관장은 최태원 SK그룹 회장과의 이혼 소송과정에서 등장한 이른바 '노태우 비자금' 메모로 사인간의 이혼 소송이 여러 사회적 해석을 낳고 있다는 기자에 질문에 "(지금은) 답하기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곧 시간이 올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출처 확인이 어려운 규모의 돈이 유입된 것을 묻는 질문엔 "그러게요"라며 답변을 회피했다.

(중략)

정인혁 기자 (jinh@dailian.co.kr)



[펀글(퍼온 글)] 대만 배우 "공짜 떡볶이, 야유회 같아"…韓 탄핵집회 소감 논란 - TV조선 황선영 기자 (2025.03.19)

대만의 한 걸그룹 출신 배우가 한국 여행 중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참석한 소감을 SNS에 올려 논란이 되고 있다.

대만 배우 황차오신(38)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국의 탄핵 집회를 두고 "초대형 야유회"라고 빗댔다.

황차오신은 "플래카드뿐 아니라 의자와 푸드트럭 무리가 있고 온갖 먹을거리들이 있다"며 "핵심은 이 모든 게 공짜라는 사실"이라고 했다.

이어 "내가 외국인인 걸 아는데도 사람들은 친절하게 내게 말을 걸고 많이 먹으라고 해줬다"며 "한국인들의 단결력은 정말 과소평가할 수 없다.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했고, 끝으로 한국어로 "고마워요"라고 적었다.

이같은 글과 함께 황차오신은 광화문 집회에서 떡볶이와 핫도그를 먹는 모습과 먹거리를 나눠주는 시민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중략)

황선영 기자(story@chosun.com)



[펀글(퍼온 글)] ‘손안경’ 낀 푸틴 “G7 뭐가 크다는 것? 지도서 보이지도 않는데?” 조롱 (영상) - 서울신문 권윤희 기자 (2025.03.19)

(중략)

타스, 리아 노보스티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최대 재계 이익단체인 ‘러시아 산업·기업인 연맹’(RSPP) 회의에서 “지도에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라며 G7을 겨냥했다.

한국경제인합회 격인 RSPP는 이날 모스크바에서 34번째 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서 푸틴 대통령은 G7이 ‘빅7’이라고 불리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2024년 유로존의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0.9%였다는 걸 상기시켜드리겠다”라며 “빅7(G7)이 왜 큰 건가? 불분명하다”라고 지적했다.

푸틴 대통령은 “거기서 뭐가 큰 건가? 어디를 봐도 모르겠다. 지도에서 보이지도 않는다”라며 마치 돋보기를 끼듯 손가락으로 만든 안경을 눈에 갖다 대기도 했다.

(중략)

한편 푸틴 대통령은 이날 RSPP 회의 참석 직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통화하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모두 30일간 에너지 시설에 대한 공격을 중단하는 데 합의했다.

다만 앞서 미국이 제안했던 ‘30일간 전면 휴전안’을 놓고는 푸틴 대통령이 사실상 반대 입장을 굽히지 않음에 따라 사실상 ‘무늬만 휴전’에 그쳤다는 해석이 제기된다.

권윤희 기자



[펀글(퍼온 글)] "한국 탄핵 집회서 핫도그·떡볶이가 공짜"…대만 배우 논란 - 한국경제 신현보 기자 (2025.03.19)

한 대만 배우가 한국 여행 중 윤석열 대통령 탄핵 촉구 집회에 방문한 소감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공유했다가 여론의 뭇매를 맞는 일이 발생했다.

최근 연합신문망 등 대만 현지 언론에 따르면 대만 걸그룹 '헤이걸' 출신으로 배우와 모델 등으로 활동하는 황차오신(38)은 지난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을 여행하다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집회를 둘러봤다고 밝혔다.

황씨는 "처음으로 한국의 민주 집회 현장을 경험했는데 정말 깜짝 놀랐다"며 "초대형 야유회와 다를 바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플래카드뿐 아니라 의자와 푸드트럭 무리가 있고 온갖 먹을거리들이 있는데, 핵심은 이 모든 게 공짜라는 사실"이라며 "내가 외국인인 걸 아는데도 사람들은 친절하게 내게 말을 걸고 많이 먹으라고 해줬다"고 부연했다.

그러면서 "서로의 뜻을 이루기 위해 모두가 한마음이 돼 있는 듯했다. 먹고 난 쓰레기도 시민들이 자발적으로 치우더라"며 "한국인들의 단결력은 정말 과소평가할 수 없다. 정말 특별한 경험이었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한국어로 "고마워요"라고 마무리했다.

황씨가 공유한 사진에는 그가 광화문 집회에서 떡볶이와 핫도그 등을 먹는 모습과 먹거리를 나눠주는 한국 시민의 모습 등이 담겼다.

(중략)

결국 황씨는 18일 재차 게시물을 올려 해명에 나섰다. 그는 카페에 가는 길에 집회 현장을 지나게 됐다면서 "대만에서 볼 수 없는 광경이라 관광객으로서 모든 것이 특별하게 느껴졌다"고 회상했다.

그는 "인터넷 폭력이 나흘째 계속되고 있다"며 "외국인으로서 한국 정치에 대한 입장은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이후 황씨는 삭제했던 게시물도 복구했다.

(중략)

신현보 한경닷컴 기자 greaterfool@hankyung.com



(사진1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서울 중구 국립극장 하늘극장에서 개최한 '제 3회 서울 예술상' 시상식에 참석하고 있다.ⓒ데일리안 정인혁 기자

(사진2 설명) 노소영(盧素英, Roh Soh-yeong)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3 설명) 황차오신 인스타그램

(사진4 설명)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러시아 최대 재계 이익단체인 ‘러시아 산업·기업인 연맹’(RSPP) 회의에서 “지도에서 잘 보이지도 않는다”라며 주요 7개국(G7)을 조롱하고 있다. 2025.3.18 리아 노보스티 화면

(사진5 설명) 사진=인스타그램

(사진6 설명) 도널드 트럼프(Donald J. Trump) 미합중국 제45·47대 대통령 <출처 : NAVER 나무위키>

(사진7 설명) 헌재, 윤 대통령 탄핵심판 평의 계속…이번 주 후반 선고 전망 - MBN 뉴스7 김주하 앵커 (2025.3.17)

https://www.youtube.com/watch?v=6_2839jgvE0


(사진8 설명) 이부진(李富眞, Lee Boo-jin)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NAVER 나무위키>

(사진9·10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