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교황이면오늘로 다 파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김수환 추기경님은시복 준비중이고시성 되실 것으로 보입니다.교황청은김수환 추기경님께하느님의 종이라는 호칭을 부여하였으며 시복에 장애 없음 판정을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통보하였습니다. 가톨릭에서 한국 성인에 오르실 예정으로 보입니다.다른 의견은 다 기각되는 것이고대수천 의견이나아래 언론인 처음 보는데그 분 의견도 기각입니다.가톨릭 교회와는 관계가 없는 분 의견은그 분 의견이어서천주교회는 관심은 두지 않습니다.조우석 언론인은 글을 보면 천주교 신자가 아니시기 때문에개신교 신학의 많은 오류를 그대로 기준으로 삼아서 말씀하시면개신교는 다 오류이니까가톨릭 교회의 여러 활동이나 가르침이 오류로 보이시는 판단을 하시게 되어 있죠개신교는 아래에 설명을 드리고 있듯이오류입니다.그렇게 기준 삼으면다 예수님의 뜻대로예수님과 서로 모르는 사이로 결정이 난 것입니다.앞으로도 그렇게 사시겠다면..다시 볼 일 없는 분들을자꾸 여기에 올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계속 말씀을 드려도 입장이 그러하신 분들에 대해서는내쫓아라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그러니 입장 달지 말라고 했습니다.디른 의견은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다 오류를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것이고그 맨 위에 있는 댓글..손절은 무슨 언제 봤다고..그런 분들은 구원을 받을 수 없으니까오래 전에 이 세가지를 본 것 같은데전부 틀린 내용입니다.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정상적으로 이해하기에여러 문제들이 보이고그것은 그 분들 문제입니다제가 알 바가 아니다. 거기에다가 그 분들은 옛날에 공부하셔서문제가 우리가 갖는 시각과는 차이가 있고그것은 그 분들이 다시 그 교육 과정을 다시 밟아야 그 이후에나 대화가 시작될 수 있다..옛날에 잘못 배우시고 그대로 끝내신 분들이 많아서그런 분들이 배우겠다는 자세라면 몰라도가르치시겠다면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톨릭 신자들이시면오늘 지금 당장 파문인데제가 교황님이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들은 친일 식민 사관에서 성장하셔서용어 개념 정의가 다 잘못된 어떤 전기장처럼 왜곡된 개념우리 지금 시대의 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 똑같은 문장을 읽을 때받아들이게 되는 정보의 내용과는 전혀 엉뚱하게 날아가시는 분들인데그 분들을 일일이 다 잡아 드리려면어렵다...그 분들에게는 고교 학점제가 좀더 개방적으로 되어학위가 더 높아도다시 돌아가서 배우실 수 있는 제도로국가는 평생 교육을 진흥하여야 한다는 우리 헌법에 따라개방될 수 있는 제도였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그 분들이 교회법을 읽으면 써 있는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정치와 관련한 그 어떤 말씀도 미사 강론에 하시면 안된다로 읽히는..용어 개념 정의부터가 원래의 뜻과는 멀어질 때그 시대에 강렬했던 친일파의 논리 속에서그 장에서 마구 생각하신다는 것이고그래서는 전혀 엉뚱한 해석을 하시게 됩니다.마치 개신교의 그..아래 글에서 보는..그런 사고 전개..일부는 건너 뛰고믿음에 대한 정의는 자기의 주관적인 마음이나 신뢰이고..실천이 따르는 믿음인가에 대해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을고해성사 매일 4시간의 고통과 그 준비..그것은 구원이 거저 온다고 생각하고 판단하기 어려우시겠죠..그것은 그 분이 그래서 잘못 읽는데로마 10,9에 나오는 그 믿음의 정의를더 고민할 마음의 여력이 없는 분이죠..로마 10,17은 건너 뛰니마태 7,21-23에서 뒷부분이 날아가고없다..그리고 야고보서는 통째로 뺀다야고 2,26-27이 루터가 읽은로마 10,9와는 루터가 거기에서 믿음에 대해 정의를상 비어러 사도께서 추가로 요구하신 정의가 적힌 로마 10,17은 빼고 그냥 날아갔다..너무 좋아서..그런데 그것은 공부를 대강하는 사람이고그런데에도 명문대 가던 시절이라면그런 정도 이해하는 것이 뭔 대수냐라는 이후의 학석박사과정도다 날림이었을 가능성이 있는 분들이 꽤 되나보다..그 분들이 아무리 책을 1년에 100권을 읽든 200권을 읽든다 문제가 되는 것이죠그 공부 방법에 문제가 많다..용어 개념 정의에 대해 르네 데카르트가 다시 르네상스로 들어가면서 강조하는그리스의 유클리드 기하학의 그런 공리 체계..이런 논리적 사고를 하는 신학을하시는 것은 아니라서그 정도가 너무 날림이라서에제 33,1-33으로 다른 이의 잘못을 지적하라고 하신 하느님의 뜻은에제 34,1에 주목하느라 날림이 된다..날려버리고자기가 맞다고 하면마태 7,21-23에서 다시 나온다..그 날에 그런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다 예수님 가르침과는 다른 삶을 살았다고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여태 제 글을 읽으신 분이면그게 다 헛수고 되신 것입니다.그러니까 제가 경험하기로댓글 달아올리신 분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학습하시기에는 어렵다..그러니까 학교를 다시 다니셔야 요즘 공부에 적응하신다..요즘도 아니죠..원래는..옛날부터 그런데그런 논의 안에 들어오실 수는 없다..그 능력은 길러진 적이 없으신 것이라서..그런 분은 대화하지 않기로 했다..어차피 못 알아들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대수천도 연세가 지긋지긋하시잖아요..설득해도 안됩니다.왜냐하면 그 교육 과정에서 큰 공백이 있기 때문에그 모든 것에서 어디에서 비어 있는지사실은 예상할 수 없는 정도라서그러면 루터가 잘못 읽듯칼뱅이 잘못 읽듯제가 적은 글들도 다 잘못 이해하실 가능성이 높다..뭔가 빼먹으시거나용어 개념 정의를 다른 것으로 치환해서 읽으면교회법도사제 수도자는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라는 결론에 이를 가능성이 있느냐있다는 것입니다..그 분들이 이 논의에 참여하기에는 다시 공부하셔야 하는데그 빈틈을 빈틈없이 준비하는 시간은..고교 3년은 지나야 하고..그것이 이전에 공부를 잘못하신 분은그것을 고치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려야 하고대학과정도 신뢰하기 어렵죠..탱크 들어오고 휴교령에 최루탄 마시며 무슨 공부를 하셨겠습니까..그러면 지금 기준으로 정확히 하면중졸도 안되실 수도 있다..그러면 대화에서 다들 기초로 보고 논의하지 않으며 논의를 진행하지만그 결과는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간다..극우 유튜버들도 그러는 가운데 양산이 되었는지는 모르나 그럴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굑육 과정상의 결손..공부를 좀 하셨어도..안한 과목도 있을지 모르고..여러 배경이 다른 분들을 대상으로 어떤 글을 쓴다는 것은좀 위험할 수 있다..그것이 극우 유튜버님들이 감옥가시는 그 이유라고 봐야한다면그럴 수도 있겠다..그래서 늘 정규 교육 과정에 머무르시라는 것이죠왜냐하면 그게 잘 안되잖아요?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수렁에 빠집니다.그러면 나오려면더 오래 걸리겠죠..어느 분야에서나 다 그렇게들 말씀하시듯이.. 그러니까 그 분들은 다 틀리셨다는 것이고성령 세미나 이런 것도 무슨 자격증 연수인 줄 아시는 분들도 뵈었는데그런 분들은 성당 잘 안다니시는 분 아닌가.대화가 어렵죠..그러니까 천주교 안에 그런 의견도 있다예수님 가르침하고는 상관이 없고있든 말든그 사람들은 버려진 사람들입니다.신부님 수녀님 말씀 안 듣고 자기가 맞다는 분들인데..스스로가 스스로를 버린 것이죠.. 그래서 대수천을 포함해서뉴라이트가 옳다이런 것은 다 파문되신 것입니다.돌아오지 못하는 다리를 건너셨다..자기가 맞다그 생각 바꾸시려면 학교를 다시 다니시는 겸손을 떨어야 하시는데불가능해 보인다.예수님께서는그런 경우라면그냥 포기해라..3번은 넘었구요..포기가 답입니다.예수님도 너희가 알 바가 아니니그냥 너희 다른 일에 더 소중한 일에 집중해라..ㄱ그러셨고 끝으로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그 분들은 공부하시면 하실수록오류로 빠져들어서원하는 결과를 내시기 어렵습니다. 끝나신 것이죠.. 그러니 저한테나 다른 신자들에게 갖다 붙이지 마시기 바랍니다.그게 다 쓸데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해야 하는 더 중요하고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들이 있고그 사람들은 스스로 돌아오기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지그것을 대신 해줄 이유는 없는거죠..3번이면 족하다아니면 잊어라..그 대상에 속하셨다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은 다 자기가 알아서 하는 것이죠..제가 교황이라면?
오늘로 지금 당장파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보기에는나주 성모 동산보다도 위험한 분들입니다.당연히 당장 파문입니다. 지금 보면 기억이 나는데결론이 난 분들이니까갖다 붙이지 마세요..그것은 하느님 뜻입니다.써 있죠3번 만 해라.. 예수님도 우리 한국 사람들처럼삼 세 번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넘어서면그냥 잘라버리는 것이 답인 경우가있고이 경우는 저는 이미 결론을 내린 것이어서더 신경 쓰고 싶지 않다..명백하게 배교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뉴라이트는 우리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일이라서그것을 옳다고 고집하면배교하신 것이죠..알아서 나가셨으니사실상 뭐..교황청의 승인도 별로 필요하지 않다자동 파문이지..자기 결정으로.. 그런 분들이 성당 미사 참례하시는 것은이사야서 1장혹은 10장 정도에서다 오지 말라열혈사제 김남길 선생님..처럼..예수님께서..버려라그러셔서.. 너희 오지 마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으로는우리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일제 강점기 종교관에서 천주교를 왜곡해서 억합하는 주장들을 깔고사고하는 것이라서 전부 오류인데그래서 그렇게 되면 사도들이 전한 복음과는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고갈라 1,8-9에서는 그들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저주를 받으셨겠죠?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성경에 나와 있으니까저는 신경 쓰기 싫다는 거죠..
대수천은
김수환 추기경님은시복 준비중이고시성 되실 것으로 보입니다.교황청은김수환 추기경님께하느님의 종이라는 호칭을 부여하였으며
시복에
장애 없음
판정을 천주교 서울대교구에 통보하였습니다.
가톨릭에서 한국 성인에 오르실 예정으로 보입니다.다른 의견은 다 기각되는 것이고대수천 의견이나아래 언론인 처음 보는데그 분 의견도 기각입니다.가톨릭 교회와는 관계가 없는 분 의견은그 분 의견이어서천주교회는 관심은 두지 않습니다.조우석 언론인은 글을 보면 천주교 신자가 아니시기 때문에개신교 신학의 많은 오류를 그대로 기준으로 삼아서 말씀하시면개신교는 다 오류이니까가톨릭 교회의 여러 활동이나 가르침이 오류로 보이시는 판단을 하시게 되어 있죠개신교는 아래에 설명을 드리고 있듯이오류입니다.그렇게 기준 삼으면다 예수님의 뜻대로예수님과 서로 모르는 사이로 결정이 난 것입니다.앞으로도 그렇게 사시겠다면..다시 볼 일 없는 분들을자꾸 여기에 올리실 필요는 없습니다.
계속 말씀을 드려도 입장이 그러하신 분들에 대해서는내쫓아라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그러니 입장 달지 말라고 했습니다.디른 의견은 필요가 없다는 것입니다.다 오류를 기준으로 말씀하시는 것이고그 맨 위에 있는 댓글..손절은 무슨 언제 봤다고..그런 분들은 구원을 받을 수 없으니까오래 전에 이 세가지를 본 것 같은데전부 틀린 내용입니다.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을 정상적으로 이해하기에여러 문제들이 보이고그것은 그 분들 문제입니다제가 알 바가 아니다.
거기에다가 그 분들은 옛날에 공부하셔서문제가 우리가 갖는 시각과는 차이가 있고그것은 그 분들이 다시 그 교육 과정을 다시 밟아야 그 이후에나 대화가 시작될 수 있다..옛날에 잘못 배우시고 그대로 끝내신 분들이 많아서그런 분들이 배우겠다는 자세라면 몰라도가르치시겠다면신경 쓸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가톨릭 신자들이시면오늘 지금 당장 파문인데제가 교황님이라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분들은 친일 식민 사관에서 성장하셔서용어 개념 정의가 다 잘못된 어떤 전기장처럼 왜곡된 개념우리 지금 시대의 우리 민주 시민 사회가 똑같은 문장을 읽을 때받아들이게 되는 정보의 내용과는 전혀 엉뚱하게 날아가시는 분들인데그 분들을 일일이 다 잡아 드리려면어렵다...그 분들에게는 고교 학점제가 좀더 개방적으로 되어학위가 더 높아도다시 돌아가서 배우실 수 있는 제도로국가는 평생 교육을 진흥하여야 한다는 우리 헌법에 따라개방될 수 있는 제도였으면 좋겠다 그런 생각입니다그 분들이 교회법을 읽으면 써 있는 내용과는 전혀 다르게정치와 관련한 그 어떤 말씀도 미사 강론에 하시면 안된다로 읽히는..용어 개념 정의부터가 원래의 뜻과는 멀어질 때그 시대에 강렬했던 친일파의 논리 속에서그 장에서 마구 생각하신다는 것이고그래서는 전혀 엉뚱한 해석을 하시게 됩니다.마치 개신교의 그..아래 글에서 보는..그런 사고 전개..일부는 건너 뛰고믿음에 대한 정의는 자기의 주관적인 마음이나 신뢰이고..실천이 따르는 믿음인가에 대해 그렇지 않았으면 좋겠을고해성사 매일 4시간의 고통과 그 준비..그것은 구원이 거저 온다고 생각하고 판단하기 어려우시겠죠..그것은 그 분이 그래서 잘못 읽는데로마 10,9에 나오는 그 믿음의 정의를더 고민할 마음의 여력이 없는 분이죠..로마 10,17은 건너 뛰니마태 7,21-23에서 뒷부분이 날아가고없다..그리고 야고보서는 통째로 뺀다야고 2,26-27이 루터가 읽은로마 10,9와는 루터가 거기에서 믿음에 대해 정의를상 비어러 사도께서 추가로 요구하신 정의가 적힌 로마 10,17은 빼고 그냥 날아갔다..너무 좋아서..그런데 그것은 공부를 대강하는 사람이고그런데에도 명문대 가던 시절이라면그런 정도 이해하는 것이 뭔 대수냐라는 이후의 학석박사과정도다 날림이었을 가능성이 있는 분들이 꽤 되나보다..그 분들이 아무리 책을 1년에 100권을 읽든 200권을 읽든다 문제가 되는 것이죠그 공부 방법에 문제가 많다..용어 개념 정의에 대해 르네 데카르트가 다시 르네상스로 들어가면서 강조하는그리스의 유클리드 기하학의 그런 공리 체계..이런 논리적 사고를 하는 신학을하시는 것은 아니라서그 정도가 너무 날림이라서에제 33,1-33으로 다른 이의 잘못을 지적하라고 하신 하느님의 뜻은에제 34,1에 주목하느라 날림이 된다..날려버리고자기가 맞다고 하면마태 7,21-23에서 다시 나온다..그 날에 그런 사람들이 많을 것이라고다 예수님 가르침과는 다른 삶을 살았다고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여태 제 글을 읽으신 분이면그게 다 헛수고 되신 것입니다.그러니까 제가 경험하기로댓글 달아올리신 분은 제가 말씀드리는 것을학습하시기에는 어렵다..그러니까 학교를 다시 다니셔야 요즘 공부에 적응하신다..요즘도 아니죠..원래는..옛날부터 그런데그런 논의 안에 들어오실 수는 없다..그 능력은 길러진 적이 없으신 것이라서..그런 분은 대화하지 않기로 했다..어차피 못 알아들으실 것이기 때문입니다.대수천도 연세가 지긋지긋하시잖아요..설득해도 안됩니다.왜냐하면 그 교육 과정에서 큰 공백이 있기 때문에그 모든 것에서 어디에서 비어 있는지사실은 예상할 수 없는 정도라서그러면 루터가 잘못 읽듯칼뱅이 잘못 읽듯제가 적은 글들도 다 잘못 이해하실 가능성이 높다..뭔가 빼먹으시거나용어 개념 정의를 다른 것으로 치환해서 읽으면교회법도사제 수도자는 정치에 참여하면 안된다라는 결론에 이를 가능성이 있느냐있다는 것입니다..그 분들이 이 논의에 참여하기에는 다시 공부하셔야 하는데그 빈틈을 빈틈없이 준비하는 시간은..고교 3년은 지나야 하고..그것이 이전에 공부를 잘못하신 분은그것을 고치는데 더 오랜 시간이 걸려야 하고대학과정도 신뢰하기 어렵죠..탱크 들어오고 휴교령에 최루탄 마시며 무슨 공부를 하셨겠습니까..그러면 지금 기준으로 정확히 하면중졸도 안되실 수도 있다..그러면 대화에서 다들 기초로 보고 논의하지 않으며 논의를 진행하지만그 결과는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간다..극우 유튜버들도 그러는 가운데 양산이 되었는지는 모르나 그럴 가능성은 있어 보인다..굑육 과정상의 결손..공부를 좀 하셨어도..안한 과목도 있을지 모르고..여러 배경이 다른 분들을 대상으로 어떤 글을 쓴다는 것은좀 위험할 수 있다..그것이 극우 유튜버님들이 감옥가시는 그 이유라고 봐야한다면그럴 수도 있겠다..그래서 늘 정규 교육 과정에 머무르시라는 것이죠왜냐하면 그게 잘 안되잖아요?공부하면 공부할수록 수렁에 빠집니다.그러면 나오려면더 오래 걸리겠죠..어느 분야에서나 다 그렇게들 말씀하시듯이..
그러니까 그 분들은 다 틀리셨다는 것이고성령 세미나 이런 것도 무슨 자격증 연수인 줄 아시는 분들도 뵈었는데그런 분들은 성당 잘 안다니시는 분 아닌가.대화가 어렵죠..그러니까 천주교 안에 그런 의견도 있다예수님 가르침하고는 상관이 없고있든 말든그 사람들은 버려진 사람들입니다.신부님 수녀님 말씀 안 듣고 자기가 맞다는 분들인데..스스로가 스스로를 버린 것이죠..
그래서 대수천을 포함해서뉴라이트가 옳다이런 것은 다 파문되신 것입니다.돌아오지 못하는 다리를 건너셨다..자기가 맞다그 생각 바꾸시려면 학교를 다시 다니시는 겸손을 떨어야 하시는데불가능해 보인다.예수님께서는그런 경우라면그냥 포기해라..3번은 넘었구요..포기가 답입니다.예수님도 너희가 알 바가 아니니그냥 너희 다른 일에 더 소중한 일에 집중해라..ㄱ그러셨고
끝으로 다시 말씀을 드리지만그 분들은 공부하시면 하실수록오류로 빠져들어서원하는 결과를 내시기 어렵습니다.
끝나신 것이죠..
그러니 저한테나 다른 신자들에게 갖다 붙이지 마시기 바랍니다.그게 다 쓸데 없는 일이기 때문입니다.해야 하는 더 중요하고 소중하고 가치 있는 일들이 있고그 사람들은 스스로 돌아오기를 결정해야 하는 것이지그것을 대신 해줄 이유는 없는거죠..3번이면 족하다아니면 잊어라..그 대상에 속하셨다는 것입니다.
자기 인생은 다 자기가 알아서 하는 것이죠..제가 교황이라면?
오늘로 지금 당장파문입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보기에는나주 성모 동산보다도 위험한 분들입니다.당연히 당장 파문입니다.
지금 보면 기억이 나는데결론이 난 분들이니까갖다 붙이지 마세요..그것은 하느님 뜻입니다.써 있죠3번 만 해라..
예수님도 우리 한국 사람들처럼삼 세 번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넘어서면그냥 잘라버리는 것이 답인 경우가있고이 경우는 저는 이미 결론을 내린 것이어서더 신경 쓰고 싶지 않다..명백하게 배교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뉴라이트는 우리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에 어긋나는 일이라서그것을 옳다고 고집하면배교하신 것이죠..알아서 나가셨으니사실상 뭐..교황청의 승인도 별로 필요하지 않다자동 파문이지..자기 결정으로..
그런 분들이 성당 미사 참례하시는 것은이사야서 1장혹은 10장 정도에서다 오지 말라열혈사제 김남길 선생님..처럼..예수님께서..버려라그러셔서..
너희 오지 마
가톨릭 교회의 가르침으로는우리들이 전한 복음과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일제 강점기 종교관에서 천주교를 왜곡해서 억합하는 주장들을 깔고사고하는 것이라서 전부 오류인데그래서 그렇게 되면 사도들이 전한 복음과는 다른 복음을 전하는 것이고갈라 1,8-9에서는 그들은 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 적혀 있습니다.
저주를 받으셨겠죠?저주를 받아 마땅하다고성경에 나와 있으니까저는 신경 쓰기 싫다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