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혹한 비판은 반드시 필요할 때로 제한하고, 주로 격려하는 것을 위주로 한다. 적절한 날카로운 비판과 든든하게 존재하는 기본적 자비심이 잘 병행되는 것이 좋은 듯. 약할 때와 강할 때를 분별.
나도 마찬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