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1]아래 댓글로 제시된 조우석 평론가의 글은 문제가 많습니다.

천주교의민단2025.03.20
조회49
어떤 점에서 문제가 많은가1차적으로는 가톨릭 교리를 잘 모르시는 분이다..2차적으로는..예수님께서 하신 말씀은 중요하지 않고르네 데카르트는 평면에 좌표계를 도입해서해석 기하학으로 유용한 여러 이익들을 수학에 도입하게 되었지만성경 본문을 놓고 좌우 이념이라는 겹치기를 하는데 있어좌는 나쁘고 우만 좋다라는 그런 생각을 먼저 좌표계 도입처럼 좌는 마이너스우는 플러스그렇게 좌표계에서 오른쪽으로 그리고 위로 갈수록 좋다라는 기준을 갖고그 기준에 따라서 성경 본문의 텍스트들에 대해 선악을 평가하고 있다는문제가 발견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셨는가는 조우석 이분에게 지금 중요하지 않고칼뱅에 따라 우리 나라에 진행된 산업 자본주의가 선이다 그리고 나머지는 악이다이런 기준이 수립되어 있어서, 그 그리스도교의 성경에서 다루는 선악의 판별에서 오류가 나올 수 밖에는 없는 근본적인 한계가 있다는 것을 놓치기 때문에논란이 격화되어도 누가 옳다고 말할지 헷갈리는 문제가 나오는 것입니다. 즉, 조우석의선악의 기준은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성경 본문에서 제시하시는 선악의 판별 기준과일치하지 않는 근본적인 이해 틀의 한계가 보입니다.
그래서 누구의 기준을 선으로 보고 논의할 지에 대해 그 합의가 전혀 발견되어 있지 않아서그 전제가 모호하니까 이야기는 해 보아야 성과가 안나는 것이죠..이런 것들이 르네 데카르트의 기준, 혹은 그리스의 유클리드 기하학의 이론 전개이런 과정에서 나오는 기본적인 합의에 따른 전제가 일치하지 않아서이런 경우는 논의 자체를 중단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 교육 배경이 전혀 드러나고 있지 않다조우석님의 글에는...무엇이 옳고 그른가에서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준으로 할 것인지 아닌지를 정하지 않은 채누가 옳으냐를 따지니까 논의가 산으로 간다는 문제가 있습니다.그 분의 글은 기독교 이런 기준을 말씀하시고..천주교 내의 여러 상황들을기준 없이 다루어서 무슨 말씀인지를 사실은 모르겠다...그런 애매모호한 기준으로 논의를 마구 전개하는 것은제대로된 교육을 이수하는 우리 민주 시민 사회에서는 도저히 글을 읽을 필요조차 없다그 전제가 합의되지 않은 상태에서 천주교 안에서의 어떤 여러 신앙 공동체 활동을 평가하게 되면 그 평가를 위한 전제들이 합의되지 않아서 백 번 천 번 이야기해도 아무 성과가 없게 되는데 그런 교육을 정확히 이수하시고 그 중요성을 아시는 분으로 보이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제가 안철수 교수님의 찐공부방을 문제 삼는 것도 이런 문제가 발생해서 민주적 소통에어려움이 발생하면 대통령과 국민들이 서로 대화하기 어려워질 수 있고 윤석열 대통령님 역시그 찐공부방에서 마찬가지 문제점을 드러내고 계셨는데 결국 이런 사태로 왔다는 점에서평소에 제대로된 논리적 글쓰기라든지..이런 교육이 엉망이 되는 그 시대의 교육 환경이 결국문제이고 그런 문제를 스스로라도 묻고 물어서 극복하는 노력을 별로 평소에 안하고 사신 분입니다.
군사 독재 정권을 지나면서 제대로 교육 받은 그 세대가 별로 없기 때문에 자꾸 논의가 산으로 가고 결론은 나지 않은 채 혼란이 지속되고 있다..그러니까 이런 분들이 우리 사회의 여러 주제들을 다루는 것에 대해 퇴출을 명령해야 논의가 산으로 가지 않는다는 것을 놓치지 않아야 하겠습니다.
이런 분들이 보이는 사고를 지닌 분이 대통령이 되는 것은국민들에게 크나 큰 고통이었음을 역대 정권에서 늘 보고 있고권위주의로 흐를 수 밖에는 없는 것이었다..그런 점을 지적하면서 이재명 대표님은 찐공부방에서 만점이시죠..주제 선정 자체가 상당히 유리할 수 있는 주제를 정하시는 세련된 주제 선택이셨는데용어 개념 정의는 분명하게 밝히시고 전제하시면서 하셨고, 그 주제가 쉬운 중학교 내용이지만사고력이 뒤어나다는 것을 국민들께 제시할 수 있기에 매우 유리했으면서도정말 뛰어난 사고력을 보이셨다는 점에서 지난 2년 반 역시..역시나 국민의힘이 집권하면..국민들이 그 정부 여당이 저질러 놓는 일을 늘 뒷치닥거리 하면서 변함없이이러고 있어야 하는구나..그 고통의 원인이 이런 조우석님 같은 분들이 그 시대에 학교를 다니셔서 가지시는 이런 한계..때문이라니 박정희 전두환 모두 나쁜 사람들이다.
얼마나 군사정권이 학생들을 학교에서 괴롭혔으면 이 조우석이라는 분은지금으로치면 대학교 1학년 보다 논리적 글쓰기라는 그런 교육을 이수한 1학년 보다는많이 실력이 기초 자체가 없으신 분이시다..
논의를 하려면 기본은 그 논의를 위한 전제가 합의는 되어 있어야 하는데글에서 어떻게 합의하자는 제안이 없기 때문에 이런 분은 결국 그러한 사고를 논리적, 절차적사고를 통한 설득으로 다른 분들과 대화하시기에는 역부족이시고..거기에 군사 독재의 그 논리나 정서를 가지고 살아오실 위험이 큰 그 세대를사회학적 상상력을 통해 이해해 본다면이 분의 인생 역시 대단히 불운했고 불행하셨다..이제는 그냥 물러나시는 것을 권고드립니다아니면 학교를 다시 입학하시고 공부를 다시 지금부터라도 제대로 해보시면..좋을 것 같습니다.
따라하기라도 해보시면 어떨지..

다시는 저같은 불운한 언론인이없도록 합시다
우리 SK에는 그런 임직원은 안 계실 것입니다.그렇죠?회장님께서 고려대학교 물리학과 졸업을 하셔서민족 고대 고구려의 기상과 기백발해의 문왕의 서신..왜로 보내는나 고려 왕 대흠무는..(EBSi 개정고급한국사 10강 최태성 선생님 2014)이제는 군사가 아닌 상품을 보내고 돈을 들여오는..평화와 번영의 경제인류 모두 손잡고그리고 물리학을 위한 수리 물리학을 하시려면여러 수학 분야에 관심을 두셔야 하셨을 것이고굉장히 잘하셨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영화 응답하라 1988의 촬영지에서고등학교를 나오셨습니다.그렇죠?
서울 강북에그리고 일제 강점기그 지역은 경기도였다일제 강점기 우리 경제의 수탈이 가장 집중적으로 이어졌던우리 경기도는 다시 625 동란에서 가장 먼저 공산 치하로 들어가서가장 오래 공산 치하에 있다가 가장 먼저 다시 인천 상륙 작전을 통하여가장 먼저 다시 전쟁터가 되고1.4 후퇴 이후 7.27 휴전 협정의 날까지오늘 우리가 되찾은 이 고지가 우리의 영토가 된다는결전의 각오로 가장 격전지가 된 지역이어서민족 분단의 고통까지남한산성의 그 역사가 군사 독재 정권 아래에서는민주화 유공자들을 막 다루는 장소..그 모든 아픔을 함께하는 우리 경기도는518 광주 민주화 항쟁에서 광주가 겪은 피해를어쩌면 111년의 침묵 속에서 알려지지 않은 채 지속해오는 우리의 경기도는 111년 전..그 이전으로강화도 조약을 시작으로운요호의 출현의 그 당시 역사로부터모든 그 당시 놓여진 철도의 이름이 경기도의 경으로 시작하고 있다경의선, 경부선, 경춘선, 경인선, ...그 모든 수탈과 약탈과 비극의 동족 상잔 그 아픔을 가장 많이 담고 있는경기도는 오늘도 ?끊임없이 제 1, 2차의 연평 해전의 고통을 또 떠안고대선 후보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가운데..이제 그 모두 감추고 살아왔던 역사를 우리 선거에서 그 아픔을 펼쳐내고 있습니다어찌 되었든 살아남은 소년공 출신의 민주화를 위한 변호사 모임에 가입하시고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의의 길을 걷고자 했던 26살의 젊은이가더불어 민주당과 야권의 지지 속에광주 광역시와의 연대를 통하여 우리 나라의 회복과 치유를 위한 준비를임진강 넘어 임진각에서 바라보는 북녘은그렇게 또 고향의 노래라는 우리 가곡의 정서 안에서우리는 이 나라에 태어나서단 한 번도 가보지 못한선조들이 되찾아 오신 나라그 나라에 태어나서한 번도 가보지 못한 북녘의 우리 나라 땅그 너머를 또 바라보며형님에 대한 강제 입원을 비난하려면먼저 그 상황에 이르게 하는 일제 강점기의 일본 제국주의부터따져 물어서 왜 경기도에서 그런 갈등이 나오고 있었나그 모든 것을 설명하려 한다면친일 식민 사관에 근거하여갑신 정변으로 나라를 바로 세우려 했던 10대 말 20대 초반의 홍영식, 박영효, 김옥균, 서재필이런 역사를 볼 때, 절대로 집단적 의사 결정에 가리는 개인의 인권의 희생과 미래에 대한온갖 몰가치한 군사 독재의 억압의 역사 속에서 아직도 다 규명하지 못하고 있는 여러 사건들과그 원인의 연원을 되찾아 가는 것은 이제 경기도만이 아니라 모든 지역에서 시작되어야 하는그것이 우리가 부여의 체제 사출도와 고구려의 제가 회의 등에서..어쩌면 미국의 연방제에도도움이 되었을지 모르는..우리의 역사..그것을 어느 정도 회복하는 지방자치제도의 도입 안에각 지자체 안의 우리 국민들의 움츠렸던 국민 권익을 회복하는 모든 순간 순간이우리가 놓치지 않고 걸어나가야 하는 1952년작인 황순원 선생님의 소나기에 담기는 아름다운노래 예민 선생님의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 이런 노래가 그렇게도 민족 저항 시인들윤동주, 이상화, 이육사, 이상, 이런 분들의 시의 정서 안에서우리가 잃어버린 우리의 고향의 노래의 정서 안에서두레, 길쌈, 이런 서로 돕는..우리 겨레의 따스한 정 안에서의 사회가인류 사회가 지향해 가야 하는 여러 가치들을 올바르게 이끄는데 기여하는 우리 나라억압과 불의에 시달려 온 그 만큼 이제는 더 많이 정의롭고 더 많이 따뜻한 나라를 위해노력하며 공부를 게을리 하지 않으며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한국의 생떽쥐베리황순원 소설가를 추모하면서625 동란의 남북의 분단은설계된 함정이었음을 지적하면서이를 바로 잡을 용기를우리 역사에서 찾아오며
너무나도아름다운하느님과인간의 별지구별에서
다시는어린이들이살해되는 일들이어린이를 향하는비극을 멈추어 내는 것은1952년우리의 모습이 담긴소설에서
산골 소년의 사랑 이야기(김유하 어린이 열린음악회 2024, 아이유, 박보검 가요무대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