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의 신부' 효민,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순백의 우아함"

쓰니2025.03.20
조회135

 

'4월의 신부' 효민,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순백의 우아함"
'4월의 신부' 효민, 웨딩드레스 자태 공개…"순백의 우아함"
내달 결혼을 앞둔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웨딩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효민은 지난 19일 개인 계정을 통해 "D-2주"라는 글과 함께 결혼 준비하는 과정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한복 원단을 고르는 과정을 공유하기도 했다.
일부는 "너무 예쁘다", "이렇게 예쁜 언니를 어떻게 보내냐", "결혼 축하한다", "행복하게 살길 바라겠다" 등 칭찬의 물결을 이어갔다.
앞서 효민은 내달 결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많은 축복과 관심, 진심으로 감사하다. 기사가 먼저 나와 놀랐지만 곧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리겠다"며 결혼 소감도 밝혔다.
지난 14일에는 개인 계정에 웨딩 화보를 공개하기도 했다. 예비신랑은 금융권 종사자로 훤칠한 키에 준수한 외모를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효민은 예비신랑에 대해 "훈남까진 아니지만 내 눈에는 멋진 그런 남자"라고 설명하면서 "결혼 준비하면서 새삼 그동안 곁에서 아껴준 분들에게 감사함을 다시 한번 깨닫는 중"이라며 "팬들에게도 고마운 마음 변하지 않겠단 약속도 하고 싶다. 앞으로도 항상 열심히 또 성실히 살아가는 효민이 되겠다"고 말했다.
효민은 지난 2009년 그룹 '티아라'로 데뷔했다. 이후 '보핍보핍', '롤리폴리', '러비더비'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사진= 효민조은지(jej2@tvreport.co.kr)